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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퇴학생에서 석좌교수가 되다
작성자 웃을꺼얍! 작성일 2015-01-30 조회 조회 : 2669 

“억지로라도 웃어라. 웃다보면 진짜 웃음이 나온다.”

나는 하루 평균 300km를 이동하면서 전국을 누비며 웃음으로 힐링과 소통을 한다.

그동안 3만 4천명의 웃음치료사를 양성하였고, 6,900여회의 특강을 하였다.

어린 시절 내 모습은 부정적이고, 소극적이며 사고뭉치였던 관계로

고교재수생, 무기정학생, 퇴학생, 대학재수생, 학사 경고생의 딱지를 붙여야 했다.

그러나 성인이 되어서 나는 살 것인가 죽을 것인가를 고민하게 되었다.

가족, 부모님, 그리고 사회에 평생 해를 끼치고 살다가 갈 수는 없었다.

긍정적인 자세는 실천력을 키우고 어떠한 두려움도 이겨내는 동력을 만들어 내고,

거기에는 웃음의 효능이 가장 크다는 것을 내 삶에 적용하기로 하였다.

믿는 만큼, 기대한 만큼, 간절한 만큼 실제로 이루어지는 것을

로젠탈, 피그말리온, 플라시보 효과라고 말한다.

미국 의사들의 95%가 믿고, 53%가 환자에게 처방한다는 플라시보 효과는

가짜 약을 처방하여 환자를 낫게 하는 효과이다.

“포기를 포기하라. 좌절을 좌절하라. 그리고 성공을 성공하라!”

이러한 신념으로 나는 웃음을 전파하는 웃음전도사가 되었다.

그리고 나도 웃고 남도 웃기는 인생을 살다보니

25권의 웃음 전문 서적도 내고 대학 석좌 교수도 되었다.

퇴학생이 전 국민들에게 웃음의 전령사가 되어 전국을 누빈다.

“인생 별거 아닙니다.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한번 해 보시지요?

하! 하! 하!”



한광일 / 웃음치료 창시자, 열린사이버대학교 석좌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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