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영논단
Home > 네티즌마당 > 병영논단
북한의실체 병영논단 한ㆍ미동맹강화 자유게시판
제 목 맥아더와 병사
작성자 남동구 사무국장 작성일 2018-02-06 조회 조회 : 5264 

지난해 북괴는 6차핵실험과 17회에 달하는 미사일도발로 한반도 안보정세을 불안케 하고

최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관련해서 일방적이고 잦은 행태의 변화로 세계적인 축제의

장을  어지럽히고 있는 등 예측하기 힘든 집단이다.

휴전이후 나는 아니겠지? 하는 행태의 안보불감증이 서서히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맥아더장군과 어느병사의 이야기가 혹한의 추위만큼이나 가슴을 싸늘하게 한다.

한강방어선의 진지에서 "자네는 언제까지 이 호속에 있을 것인가? 예 "저의 상관이 철수하라는 명령이 있을때 까지 여기 있을 것입니다".

전달되는 메세지가 너무강해 숨이 막힌다. 

나도 안보단체의 중차대한 책무을 통감하여 창의와 성실로 내진지, 나아가 우리의 진지를

 지키는 파수꾼으로 잘해야 하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리스트
100자 의견쓰기
이름 : 비밀번호 : 910351 : 좌측의 숫자를 입력하세요.
댓글등록
    2019.9.18 수요일
핫클릭 뉴스
포토뉴스 더보기
깜짝뉴스 더보기
외교부, 차세대 전자여권 디자인 확정
2020년부터 발급될 예정인 차세대 전자여권의 디자인이 17일 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