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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비전을 가진 사람은 모든 사람에게 친절합니다
작성자 웃을꺼얍! 작성일 2014-09-17 조회 조회 : 3783 

비가 줄기차게 퍼붓고 있는 뉴욕의 어느 날,



할머니 한 분이 비를 피하기 위해 커다란 가구점



안으로 들어와 도움을 청했습니다.



그러나 그 할머니가 허름하게 보였기에 모두



할머니를 성가시게만 여겼습니다.



이때 젊은 점원이 다가와 친절히 말했습니다.



" 할머니, 제가 집에 가실 수 있도록 택시를



불러드릴 테니 잠깐 이 의자에 앉아 기다리세요."



젊은 점원은 비가 쏟아지는 거리로 나가



택시를 잡아왔습니다.



젊은이가 잡아준 택시를 타고 떠나기 전 할머니가 말했습니다.



"젊은이의 이름과 주소를 적어줘요."



젊은이의 이름과 연락처를 받아든 할머니는 떠나갔습니다.



이튿날 미국 최대의 철강 재벌인 카네기가



이 가구점으로 전화를 걸어왔습니다.



"최근에 구입한 스코틀랜드의 성을 장식하는데



필요한 모든 가구를 귀하의 가구점에서 구입하겠소.



단 그 젊은이에게 커미션이 돌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그 젊은이가 스코틀랜드로 와서



가구 배치하는 일을 도와주었으면 합니다."



가구 대리점의 총책임자는 이 행운을 놓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는 경험이 없어요. 제가 가겠습니다."



이때 카네기는 " 아닙니다. 그 젊은이는



누군지도 모르는 제 어머니에게 친절을 베풀었소.



그것은 그 젊은이의 인간됨을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나는 그에게 일을 맡기고 싶습니다.



비전의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최대한의 친절을



베푸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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