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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서해 수호의 날을 보내면서......
작성자 하남 국장 작성일 2019-03-27 조회 조회 : 144 

서해 수호의 날을 보내면서......

하남국장 최주철

1945815일 일본으로부터 해방된 이후 대한민국이 분단된 상태에서 북한 김일성의 기습남침으로 6.25전쟁을 발발시켜 동족간의 전쟁을 거치면서 시작된 한반도의 긴장상황은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김정은 북한정권은 핵개발과 미사일 실험발사로 여전히 우리를 위협하고 있다.

최근 정부가 지정한 "서해 수호의 날"3월 셋째주 금요일로 제2연평해전(2002629), 천안함 피격사건(2010326), 연평도 포격도발(20101123) 등 북한의 서해3대 도발로 희생된 55명의 호국영령을 기리고 북한의 무력도발을 방지하자는 취지로 2016년 지정이 되었다.

하남시 재향군인회에서도 행사가 있었다. 권형오 회장을 중심으로 2018년 제3회 서해 수호의 날은 일본 나가사키에서 실시 했다. 그리고 이번 행사는 각 그룹별로 1주일간 실시 했다. 먼저 319일 여성회 월례회, 321일 청년단 회의, 322일 이사회의, 326일 향군회원 및 임직원 대상 강연이 있었다.

이 자리에는 육군 제1항공여단장과 육군 제55사단 170연대 1대대장이 참석해 주었다. 우리가 근무 중에 죽는 것을 영광(glory), 명예(honor)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그것은 성직자와 군인이다. 그것을 순교(殉敎), 전사(戰死)라 부르고며 자랑스럽고 명예롭게 생각한다.

죽음의 순간은 누구에게나 참 두려울 것이라 생각 한다. 하지만 평소 자신이 지녀온 신념과 목숨을 바칠 각오를 하고 있는 자라면 기꺼이 목숨을 버릴 각오를 하는 것이 성직자요 명예로운 군인일 것이다. 직업군인이라면 한번쯤은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치겠다는 생각을 해 본 사람일 것이다. 천안함 46 용사들도 그랬을 것이다. 언론에 천안함 46용사 유족협의회 회장은 오늘 같은 날이면 떠난 아들이 많이 생각난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회장은 천안함 46용사들과 서해 수호의 날 때 나라를 위해서 희생했던 장병들의 그 희생정신을 잊지 않고 기억했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아무리 우리가 남북평화를 원하고 남북공존을 원하면 뭘 할까요상대가 엉뚱한 생각을 하면서 응하지 않으면 이는 공염불(空念佛)이고, 사상누각(砂上樓閣)이요.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격이 되는 것이다.

정으로 대한민국의 수호와 국민의 안전과 평화를 위한다면 엄연히 대치된 북한의 정략과 전술에 휘둘리지 말고 우리의 강건한 힘을 바탕으로 협상을 해야 한다. 오락가락하는 외교와 북한 관계설정에 우려가 된다.

국가안보를 위한 유비무환 태세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따라서 하남시회는 2020년에는 하남시청에 예산을 신청해서 시민이 함께하는 대규모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내일부터 차근차근 준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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