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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서해 수호의 날 행사를 마치고..
작성자 봉황 작성일 2019-03-28 조회 조회 : 76 

제4회 서해 수호의 날 ..향군에 들어오기전에 이런 행사가 있는지 조차 몰랐다. 처음 행사를 참가해 보니 지금의 시대가 너무 많이 변했고 우리 사회가 삭막해 졌슴을 실감하지 않을 수 없었다. 왜 우리의 현실에서 이런 행사에서 향군과 보훈단체 등 만이 참석하여 행사를 하고 이곳을 지나는 시민들은 안중에도 없고 마치 다른 나라 일인듯 관심없어 지나치는 모습을 보며 참으로 개탄 스러움을 느꼈다. 이 모든것이 북한의 소행으로 인한 슬픔이고 아픔인데 .. 아직도 북한 김정은은 사고 한마디 없이 핵이라는 무기를 들고 우리 정부와 미국 정부 그리고 세계를 상대로 거래를 하고 있다.

이것이 북한의 현실이고 실체라는 것을 우리는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 그들은 지금도 요구한다. 개성공단, 금광산 관광을 조속히 시행하지 왜 한국 정부는 계속 미루고 있냐며 우리 정부를 비난한다. 그들이 지금까지 저지른 만행과 동족간 상쟁에 대한 반성, 사죄라는 것은 결코 그들에게 없으며 오로지 북한 정권 유지와 한반도의 적화 야욕이 목표이고 목적 이라는 것을 우리는 반드시 알아야 함을, 이번 서해 수호의 날 행사를 계기로 다시한번 마음 깊은 곳에 다짐하며 소회를 풀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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