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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한미동맹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
작성자 평택국장 작성일 2018-07-31 조회 조회 : 1329 

제 목 : 한미동맹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

○ 한미동맹의 어제

      -  6.25전쟁 68주년이 되었다. 한반도가 온통 피로 물들었던 그 당시 한반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미국을 포함한 세계 16개국이 자국의 군대를 한반도에 파견하여 전쟁에 참가했다.

        그 당시 사망자 40,307명을 포함하여 실종자,부상자,포로 등 모두 632,460명 발생하였다.

       -  사망자의 90% 이상이 미국인이었다. 어떻게 보면 미국(인) 아니었으면 6.25전쟁은 어떻게

          되었을까. 불보듯 뻔하다. 아마도 현재의 우리는 자유를 만끽하면서 살수가 없었을 것이다?

       -  1953.7월 남북이 정전협정을 체결하고 당시 이승만 대통령의 외교적 노력으로 1953.10월

         한미상호방위조약을 체결하여 오늘날까지 한미동맹을 공고히 하여 오고 있다.

 

○ 한미동맹의 오늘

     -  6.25전쟁시대를 경험하고 겪었던 사람들은 미국을 포함한 동맹국들에 대한 감사를 잊지않고

       살고 있다. 특히,미국에 대한 그 고마움은 절실함을 더욱더 느끼고 있을 것이다.

    - 하지만 젊은 세대들은 위와같은 것을 모르기 때문에 아니 기성세대가 교육을 제대로 하지

       않아서 이기도 하지만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인식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 아직도 국내에서는 일부 국민들은 미국이 내정 간섭을 한다고 미군 철수를 주장하는이가 있다

       2018.07.30(월) 맥아더 장군 동상위에 올러가서 불을 지르고 미군 철수를 주장하고 있다.​

       이 주장을 한 사람이 목사라는 분이다. 나름 우리사회의 지식이라는 사람이라는 것에 놀라움

       을 금치 못할 지경이다.​

○ 한미동맹의 미래

     ​현재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을 통한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노력이 지대하다.

        어느때인가는 한반도 작전지휘권을 미국으로부터 남한으로 이양될것이다.

     - 이렇게 되면 국민들의 안보관도 점점 약화 될것이고, 또한 한미동맹도 시간이 지날수록

        약화 될것으로 보인다.

     - 하지만 한반도 주변을 보면 중국, 러시아, 일본의 위협은 항상 잠재하고 있기 때문에

        한반도의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한미동맹은 계속 유지해야 되어야 할것이다.

     - 그렇다면 신세대에 대한 향후 안보교육의 개념도 변화하여 이루어 져야 하고, 이에 걸맞게

        교육이 지속되어야 할것이다.

     - 매년 연례행사처럼 안보강연 등을 통해 안보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나 신세대들은 소수 인원만

        참석을 한다. 정말 심각하다. 신세대 인원들에 대한 안보교육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

        을 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학교 교육이 입시위주로 되고 있어 이 또한 심각하다.

     - 교육부와 협조하여 신세대 안보교육에 대해 얼굴을 맞대고 심사숙고 해야 할때가 되었다.

       우리 향군에서 교육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고 생각이 든다. 교육시간,대상,전문강사 등등 많은

       고민과 노력을 해야된다고 생각이 든다.

     - 아룰러 기성세대들이라도 제대로 된 안보관을 가지고 나가야 된다고 생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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