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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한국 첫 스텔스 전투기 F-35A 도입 공군 전력화사업 차질 없게 해야
작성자 정병기 작성일 2019-03-29 조회 조회 : 62 

한국 첫 스텔스 전투기 F-35A 도입 공군 전력화사업 차질 없게 해야

 

우리 공군의 첫 스텔스 최첨단전투기 시대를 맞아 우리공군의 전력이 향상된다.

대한민국 공군의 첫 스텔스 전투기인 F-35A 2대가 29일 도임 공군 전력화사업 시작,

 

군사뉴스보도에 따르면 우리 공군의 첫 스텔스 전투기로 29일 오후 청주 공군기지에 도착한 F-35A 전투기에 국민적 관심으 물론 주변국들의 비상한 관심사가 되고 있으며 북한의 관심과 반응도 나 올 것이라고 본다. 드디어 한국에 F-35A첫 도입이 시작되었기에 이제 한국 공군의 전력화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고 본다. 이번 한국에 도입한 F-35 전투기의 경우엔 같은 기종이지만 이·착륙방식과 쓰임새에 따라 A, B, C형으로 나뉜다. 이중 우리나라에는 공군용 통상이착륙기종인 F-35A가 도입되었다고 한다. 한국지형에 맞게 철저한 조종사 훈련과 숙련을 통하여 우리지형에 맞는 영공수호자로 거듭나게 되기를 바라고 있다.

 

329일 방위사업청에 따르면 F-35A 전투기 2대가 청주기지에 착륙했다고 한다. 전투기 인도는 미국본토에서 F-35A 전투기가 지난 24(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에 있는 루크 공군기지에서 출발했으며 미 공군 전투기 조종사가 공중급유를 받으며 이동해 한국에 도착해 인도되었다고 한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 공군은 창설 70년 만에 명실상부한 스텔스 전투기 보유국 반열에 오르게 됐다. 이번 도입으로 우리나라는 아시아-태평양 국가 중 일본·호주에 이어 3번째 F-35A 운용 국가가 됐다고 한다.

미국 비행기 생산업체인 록히드마틴사의 F-35A는 최고 속도 마하 1.8로 북한의 수뇌부, 전쟁지휘부, 주요 핵·탄도미사일 시설을 선제타격 할 수 있는 전략전투기로 탐지 힘든 스텔스기로 한반도 전쟁억제 역할을 충분히 해 낼 것이라고 한다. F-35A전투기는 항속거리가 무려 2200에 달하고 정밀유도폭탄인 합동직격탄(JDAM)과 소구경 정밀유도폭탄(SDB) 등 최대 8.2t의 무장 탑재 할 수 있다고 한다. 최첨단 스텔스 전투기를 100% 활용 될 수 있게 되어야 할 것이다. 전투기 편대로 운영은 2~4대 정도가 한 팀을 이루지만 스텔스기는 단독으로 작전이 가능하다고 한다.

 

F-35A기는 적의 레이더에 탐지되지 않고 목표물을 정밀하게 타격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 스텔스 최첨단 전투기로 길이 15.7m, 높이 4.38m, 너비 10.7m. 최대 속력 마하 1.8(음속의 1.6), 초대 항속거리는 2170로 전투행동반경은 1000가 넘는다고 한다. F-35A는 미 공군 주력 기본전투기이며, 최신 시스템과 기술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스텔스 기능을 갖추고 있는 F-35A 전투기는 무엇보다 적의 레이더에 탐지되지 않고 목표물을 정밀 타격할 수 있어 한국형미사일방어(KAMD) 체계의 핵심 전력으로 분류 한다고 한다. 1대당 최소 1000억원이 넘는 초고가의 전투기로 알려져 있어 국가 경제력이 뒷받침 되어야 하고 무엇보다 미국과 동맹국에만 판매하고 있다고 한다. 우리는 우방이기에 도입이 된 것이라고 본다.

 

앞서 정부는 지난 2014년 방위사업추진위원회에서 F-35A 전투기40대를 ''해외군사판매''(FMS) 방식으로 오는 2021년까지 도입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지난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조달된 방어 체계 가운데 62억달러 규모의 F-35A 도입은 한국의 역대 최대 FMS 방식의 구매조건이다. F-35A 전투기는 앞으로 매달 2대가 계속해서 국내로 들어와 올해 10여대가 전력화될 것으로 알려졌다. 2021년에는 우리 정부가 주문한 F-35A 40대가 예정대로 모두 전력화될 것으로 보인다. 대한민국 공군은 스텔스기능을 갖춘 최첨단 F-35A 전투기시대를 맞아 영공방위에 한 점의 허점도 용납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본다. 앞으로 대한민국 영공수호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대한민국 공군의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한다. / 정병기<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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