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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파주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작성자 파주 작성일 2019-04-01 조회 조회 : 74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남방한계선으로부터 불과 5떨어진 이곳 7000의 공간에 적군묘지가 있습니다.

이곳의 북한군 유해는 모두 843. 6.25 당시 사망한 북한군만 아니라 김신조 일당 30, 1987년 대한항공 858기를 폭파하고 자살한 김승일, 1998년 남해안에 침투했다가 사살된 공작원 6명이 포함돼 있다.

지난해 12월 그간 관리를 맡았던 국방부가 경기도에 시설 관리를 요청했고 도가 이를 수용해 현재는 경기도가 관리하고 있다. 경기도는 이곳을 인도적·평화적 차원에서 단장하면 남북 화해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된다며 평화의 상징으로 가꾸겠다고 밝혔다.

 

- 지난달 7북한군 제1 묘역에서 6회 평화협정기원제2회 반제자주통일열사 추모제가 열렸다.

 

노수희 범민련 서울연합 의장은 이날 조국 통일의 한을 안고 누워 계시는 영령들이 그 한을 푸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김일성 김정일을 잇는 김정은 위원장이 세계사적 노력으로 세계 평화의 날을 이룩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 29일 파주시와 불교인권위원회 등에 따르면 지난 25일 파주시 적성면의 적군묘지에서 ''3차 파주 적성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군인 추모제''가 열렸다.

 

이 행사에는 최종한 파주시장, 박정 국회의원, 손배찬 시의회의장, 파주시의회 민주당 의원등이 참석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파주애국시민연합 등 일부 보수단체는 즉각 반발하면서 반대성명, 현수막 제작 부착, 규탄대회 등을 통하여 적군묘지 성역화 사업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우리 향군이 최대최고의 안보단체라고 합니다. 이 반대 활동에 우리가 적극 나서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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