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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갈길이 먼 핵포기
작성자 김덕형 작성일 2018-10-19 조회 조회 : 941 

북한은 핵무기를 포기할지 빼앗길지 선택해야 한다며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문제를 후임자에 떠넘기지 않을 것이라고 잭 키언 전 미 육군 참모차장이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이자 국방장관 후보로 거론됐던 키언 전 참모차장은 미국에는 해상봉쇄와 군사력 증강 배치 등 압박을 강화할 옵션이 많이 남아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영남 기자가 인터뷰했습니다.

기자질문에 3차 남북 정상회담이 열렸습니다. 북한 비핵화에 있어 진전이 있다고 보십니까?

키언 전 참모차장은 미사일 엔진 실험과 위성 발사에 사용된 미사일 시설을 폐기하는 데 사찰단 참관을 허용하는 것은 진전이라고 봅니다. 폐기가 중요한 게 아니라 처음으로 외부 사찰단이 이를 확인하는 점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는 핵무기와 연료, 탄도미사일을 폐기하는 절차가 아닙니다. 아직 갈 길이 멉니다. 미국은 모든 핵과 탄도미사일 시설에 대한 장소 뿐 아니라 이를 적절한 시한 내에 검증 가능한 방식으로 폐기할 것을 원합니다. 미사일 실험장에 대한 사찰단 허용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 것은 맞지만 핵무기와 탄도미사일 폐기까지는 갈 길이 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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