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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우리는 조국을 사랑하고 있는가?
작성자 과천향군사무국장 작성일 2018-11-14 조회 조회 : 486 

조○○ △△대 교수, 그는 고등학교를 꼴찌하는 성적의 위치에서 에이즈박사로 세계적인 인물이 되었다. 그에겐 태어나면서부터 그를 위해 기도하고 사랑해준 미국인 양어머니가 있었다고 한다.

 

며칠전, 10년 전 한미연합사를 지휘했던 버웰 벨 전사령관의 방한이 있었다. 한미동맹의 중요성과 굳건한 연합대비태세를 통해 한반도의 평화를 정착시켜가야 함을 역설했다. 그에게 한국은 정말 자랑스럽고 지킬만한 가치가 있는 나라로 확신한다고 하였다. 그에겐 당시 한국에서 입양한 딸이 있고 지금의 소원은 손녀와 함께 통일된 한반도를 함께 걷는 것이라 한다.

 

요즘 청년들의 일자리가 사회적인 문제다. 인구절벽으로 대한민국의 장래는 더 큰 문제이다. 우리의 안보문제는 북한의 핵무기 개발 문제와 맞물려 변화와 전환의 첨단에 서 있는 형국이다. 이러한 때 일수록 우리는 전체가 한 방향으로 힘을 모아야 하며 가보지 않은 길이 위험하더라도 국민의 염원이 한 길이어야 할 것이다.

 

생각과 의견은 누구나 다를 수 있고 목소리 또한 달리 할 수 있다 하더라도 나라가 어렵고 힘들 때 일수록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에는 다함이 없어야 대한민국이라 생각한다. 조○○ 교수의 사례와 같이 지금은 우리가 조국을 위해 한 마음으로 기도할 때이며, 버웰 벨 전 사령관 같이 한결같은 나라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한다. 남의 나라도 아닌 우리 한민족이 세웠고 지켜왔으며 영원히 후손에게 물려줄 대한민국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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