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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무엇이 진정한 위기인가
작성자 과천향군사무국장 작성일 2018-11-14 조회 조회 : 545 

전쟁이나 전투에서 흔히 쓰는 용어로 용병술과 함께 전략과 전술을 이야기 한다. 용병술을

얘기할때는 지장과 용장, 덕장을 논하기도 한다.

그런데 이러한 용병술과 전략 전술도 저변에 바탕이 될 기본은 바로 인적자산이 아닐 수

없다고 본다.

 

이러한 측면에서 볼 때 지금 대한민국이 처한 상황에서 진정한 위기는 무었일까?

군사적 요인도 있을것이며 경제적 요인도 정치적 요인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무었보다

중한 요인이 있다.   바로 인구절벽 문제가 그것이다. 

 

2026년이 되면 우리나라는1명이 벌어 1명을 부양해야 하는 시대가 된다고 한다.  

한마디로 이땅의 젊은 층이 허리가 휘어 꼬부랑 젊은이가 된다는 것이다.  지금 베이비 붐

층이 젊은 시절인 70, 80년대는 둘도 많다 하나만 낳아 잘 기르자의 시대를 지나왔다. 

 

이제 반대다.  국가가 사라지지 않으려면 출산정책에 올인하지 않으면 안될 시대가 된

것이다.  젊은이는 일자리가 급하고 벌어 스스로 살기에 급급한 나머지 결혼은 후 순위며

선택사항이 된지 오래다.   2017년 신생아 출산이 36만명(출산율 1.05%)이며 2022년이

되면 20만명으로 추락할 것이라 한다.(2018.7.6일자 조선일보) 

둘이 만나 둘이 되어야 현상유지일진데 둘이만나 하나면 심각할 정도를 넘어 나라의 장래가

큰 위기가 되지않을 수 없는 것이다.

  

이제 국가는 나라의 장래를 위해 출산정책을 제1의 정책기조로 삼아야 할 듯 하다.  

만혼도 문제이니 조혼을 위한 대책도, 경제문제가 선결과제라면 젊은이들이 이를 뒤로

둘 수 있는 제도적 장치도 생각하지 않으면 안될 것이다.

 

우리 향군도 국가발전에의 지원과 사회 공익 증진에 기여하는 설립목적을 위해서라도

나와 주변과 지역사회에 안보의 기조가 변치 않기 위한 기초 토대가 바로 젊은이들이

힘써 일하고 후손들이 손들어 나라를 부흥시킬 유산이 인구문제임을 일깨우는데 앞장서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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