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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국민이 믿을수 있는것은 최후보루 군인이다.
작성자 안양사무국장 작성일 2018-11-27 조회 조회 : 391 

  ''18년 11월초 "이런군대?" 라는  기사사 또 실렸다.

 한국인 거의 대부분이 군필을 했거나 군에대한 이야기가  많기 때문에 여성분들도

군에대해서는 많이 알고 있고 관심도 많다.

그런데 군대를 의심하는 기사가 1면에 실린것을 보면서 전.후방에서 열심히 불철주야 근무하는

우리 장병들이 보았을때 아닌데? 하는 의구심도 갖을수 있고, 기사를 접하는 국민들은 군대가

이렇게 되었는가 하는 부정적인 생각이 들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우리 장병을 위해 신뢰를 보내고 싶어 이글을 쓰게 됩니다.

 

첫째, 시대가 변하고, 남북화해무드로 변하면서 병영생활도 달라지고 있는것은 사실이다.

        이것에서 발생되는 문제점들은 많을 것이라는 생각은 든다.

        그러나 우리가 그래도 믿고 맏길수 있는 안보만큼은  대한민국 군인들이다.

        국군장병들을 위해 희망과 비젼을 제시할수 있는 우리 국민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다소 미흡하고 문제점이 있을수 있지만 많은 국군장병들은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고 사기충천한 국군을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둘째, 우리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장병들은 주어진 복무기간에 최선을 다해야한다.

        남과북이 갈라져 분단의 아픔을 겪고 있는 현실은 부정할수 없을것이다.

        화해무드의 손짓은 계속되지만 갈길은 멀다고 생각한다. 젊은 청춘을 군복무에

        투자한다는 것이 낭비고 아깝다는 생각은 하지 않했으면 한다.

        누군가가 해야될일인데 내가 그래도 건강하기 때문에 할수있다라고 생각하고

        군복무를 마치고 사회에 다시 뛸지라도 절대 늦지않다고 생각한다. 단점도 있을수

       있지만  장점도 더없이 많다고 생각된다. 완숙되지않는 인생기로에 군복를 하는 동안

       미래 어떤임무도 할수있는 인내와 끈기를 배우고 익혀 사회로 진출하기 바란다.

 

세째,  " 사고책임에 겁먹는 지휘관들, 나약한 병사, 간섭 심한 부모들"  이라는 누명을 벗기위해 

         병사는 정말귀한 가정의 자식이다. 내자식이다라는 생각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더욱노력하는

        지휘관과 정당한 지휘권을 행사하는 지휘관(자)들이 되었으면한다. 그리고 지휘관(자)들에게도

        책임있는 지휘를 할수있도록 상급부대의 노력이 절실하다고 생각된다.

        우리의 병사들은 체격은 크지만 체력적으로 약한것은 있다.  이 또한 해결방법은 스스로의

        절대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군복무동안 체력만큼은 앞으로 살아갈수있는데 자신할수 있도록

        군 복무중 길러서 전역을 했으면 한다.

        부모는 자식을 군대보낸이후 놓아 두어야한다고 생각한다.  항상곁에 있는 관상용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전역후에는 한가정을 이루은 부모같은 대상이 되기위한 기초과정이라는

        생각을 했으면 한다.

 

결론적은로

우리대한민국의 최후의 보루는 국군장병들이다.

일부 미흡한 점들이 있을수  있지만  군대도 사회도 군대를 보낸 부모도 한마음으로  미래의 자산인

우리 젊은 장병들을 위해 힘을 모아 통일의 그날까지 함께 했으면 한다.

열심히 근무하고 있는 장병들을위해 찬사를 보내며 화이팅을 외치고 싶습니다.

여기에 우리 향군은 장병들과 함께 호흡을 하면서 동력을 실어주은 단체로 거듭나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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