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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추모의 벽 성금 모금 미담사례
작성자 전주향군사무국장 작성일 2019-02-11 조회 조회 : 81 

추모의 벽 성금 모금 미담사례

 

전주시재향군인회가 11월부터 실시한 추모의 벽성금 모금활동에서

먼저 알아야 행할 수 있다라는 뜻의 선지후행(先知後行)이란 말이

있듯이, 한국 전쟁시 미군의 역할과 피해 상황등을 동영상과 사진등을

이용하여 회원들에게 생생하게 먼저 알려주고 피부로 느끼게 해줌으로써

.미 동맹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친목.

애국. 명예 단체로써 전주시재향군인회의 회원간에 단결력을 제고하고 향군의 정체성을 확립하였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알았으면 이행 하라는 뜻의 지행합일(知行合一)란 말도 설명하면서 모금활동을 한 결과 설명에 참석자 중에서 대략 70~80%

모금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결과, 20192월 현재 회원 및 안보단체회원 165명으로부터 적게는 1,100원으로부터 많게는 106,000까지 총 2,970,100 모금 하였는데 이러한 모금의 과정에서 미담 사례를

전파하여 붐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평소 향군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는 조촌동 이대현동회장님은 당시

지갑에 소지하고 있었던 현금 전부인 106,000원을 내주시고, 자신의 비상금 10,000원을 내주신 안00, 돈을 빌려 1만원을 성금해주신 김00,

최초 성금이후 2~3회 추가로 모금에 응해 주셔서 5만원을 내주신

이재수동회장님, 김철봉 이사님, 시기오 이사님, 여성회에서 최초로

5만원을 내주신 신부용여성회원님, 10만원 이상 가치가 있는 천 원짜리 열장을 내주신 오00, 봉급이 작으니까 1만원만 내라고 해도 우기면서 5만원을 성금을 내준 유재남 과장, 회의 이후 성금봉투를 가지고 직접

사무실로 별도로 찾아와 5만원을 내주신 정영환 동회장님, 본인이

좋아하는 아라비아 숫자가 8자로써 8만원을 내주신 김백식이사님,

계좌번호로 거금 10만원을 송금해주신 김용복 동회장님등...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마음에 우러나는 성금을 해주신 전주시재향군인회회원님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전주시재향군인회 회원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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