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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가 총 926개가 있습니다.
  • ‘탈북자 3만 명’, 우리가 할 일 먼저 나서 해야
    [칼럼] ‘탈북자 3만 명’, 우리가 할 일 먼저 나서 해야[2017.10.15]
    북한을 탈출, 종편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북한 실상을 전하다 지난 7월 돌연 북한 선전매체에 나와 (북한에) “납치된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입북”한 것이라며 남한사회를 맹비난해 우리사회 내 탈북자 ..
  • <남한산성> ‘나라의 운명이 그 곳에 갇혔다’
    [칼럼] <남한산성> ‘나라의 운명이 그 곳에 갇혔다’[2017.10.10]
    1636년 12월15일로부터 1637년 1월30일까지 47일. 조선 중기 16대 임금 인조와 조정의 신료들이 남한산성에 갇혀 꼼짝 못하고 있었다. 날이 갈수록 청나라 군대는 늘어나고 적병에 의한 심리전 압박과 겹겹이 에워..
  • 화광동진(和光同塵)의 삶을 산 이봉창 의사
    [칼럼] 화광동진(和光同塵)의 삶을 산 이봉창 의사[2017.10.09]
    『노자』에는 화광동진(和光同塵)이란 말이 있다. 이는 ‘자신의 지혜를 감추고 세속의 티끌과 같이하는 것’을 의미한다. 즉 어떤 특별한 목적을 위해 자신을 낮추는 등의 방식으로 그 진면목을 숨겨, ..
  • ‘남한산성’에 뿌린 두 남자의 뜨거운 눈물!
    [칼럼] ‘남한산성’에 뿌린 두 남자의 뜨거운 눈물![2017.10.08]
    1637년 1월30일, 조선 역사에 큰 변고(辨告)일이다. 남한산성 일대에는 눈보라가 크게 일고 산자락에는 깊이 쌓인 눈이 살을 에는 정월의 추위와 함께 몰아쳤다. 남한산성에서 멀지 않은 삼전도(三田渡)에 급거 마..
  • ‘남한산성’에 부는 바람-조선 민초들의 한(恨)과 ..
    [칼럼] ‘남한산성’에 부는 바람-조선 민초들의 한(恨)과 ..[2017.10.06]
    “전하 때문에 하는 거 아니요. 조정대신들이 명나라 황제를 받들든 청나라를 따르던 우리 백성들에겐 별반 의미가 없소. 그저 백성들은 봄에 씨를 뿌려 가을에 거둬들여서 겨울에 굶지 않는 세상을 꿈꿀 뿐이오..
  • 어제는 이미 끝나 버린 것
    [칼럼] 어제는 이미 끝나 버린 것[2017.09.28]
    어제 있었던 일을 오늘 바꿀 수는 없습니다. 호적에 생년월일이 잘못된 것을 법원의 판결을 통해 바로잡을 수가 있긴 하지만 그것도 쉬운 일은 아닙니다. 고의로 이력서를 자기에게 유리하게 기재한 사람은 법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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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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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3 역사 속의 한국광복군 관리자 2010-09-29
1207 高宗이냐 李承晩이냐? 관리자 2010-09-07
1163 이승만이 세운 한국의 놀라운 자정능력 관리자 2010-08-12
1112 중도정부, 왜 이적단체 단속 안 하나? 관리자 2010-08-12
    2017.10.19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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