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을 의심할 권리와 책임
Written by. 한광덕
입력 : 2006-12-19 오후 12:36:48
대한민국 헌법이 엄연히 살아있고
국민을 향해 헌법의 준수를 선서한
대한민국 대통령도 살아있는데,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짓밟으며
적화의 물결이 밀려오는 것을 본다.
국무총리 휘하의 ‘민보상’ 위원회가
간첩전력자를 민주투사로 보상해 주고
정당의 당원이 간첩단으로 잡혀도
대통령은 한마디 말이 없으니!
세습 공산 독재 집단과의 평화공조가
핵무기 개발과 간첩 활동의 허용이었나?
오랜 근심 걱정으로 잠 못 이뤄 온
대한민국 국민들에겐 대통령을 의심할
권리와 책임이 있는 것 아닌가?
대한민국의 국군 장병들이여!
대한민국의 각급 공무원들이여!
그대들의 직언과 올 바른 임무수행이
나라를 지키는 기본임을 명심하여,
우리 대통령을 온 국민이 믿을 수 있는
자랑스런 참 대통령으로 지켜냅시다! (konas)
한광덕(前 국방대학 총장·예비역 육군소장)
- 관련기사보기
-
소셜댓글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