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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 막가자는 건가"

뉴라이트단체, 盧대통령 민주평통 발언 규탄 기자회견 열어

Written by. 전경웅   입력 : 2006-12-22 오후 2:5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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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민주평통 상임회의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한 발언으로 시끄러운 가운데 뉴라이트 청년연합, 애국국민운동대연합, 목민포럼 등 애국시민단체들은 22일 오후 2시 청와대 부근인 서울 종로구 청운동 사무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을 제외한 모든 이를 적으로 돌리며 유아독존식 사고방식으로 국민을 대하는 대통령을 어떻게 믿으라는 말이냐, 정말 노 대통령의 말 처럼 '막가자는 거냐"며 대통령의 21일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뉴라이트청년연합, 애국국민운동대연합 등 애국시민단체 회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konas.net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노 대통령의 어제 발언은 여당 내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고 지적하고 "어쩌자고 국민과 국가원로, 심지어는 여야 모두를 적으로 돌리느냐"며 노 대통령의 전시 작통권 발언, 이라크 파병 발언 등을 비판했다. 회원들은 "이쯤되면 노 대통령 말 대로 '막 가자는 것' 아니냐"며 어제의 발언이 한 나라의 최고 지도자로써 부적절한 발언임을 지적했다.

▲김경욱 뉴라이트 대학생연합 사무국장(경북대 4)이 노무현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를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konas.net

 회원들은 이어 "그렇게 마음에 안드는 대통령직을 왜 수행하나, 자신이 뽑은 총리마저 부정하는 대통령에게 국민들이 무엇을 기대하겠느냐"며 현재 노 대통령의 사고방식과 유아독존식 대화방식이 국정운영의 안정감을 훼손하고 국민들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박재완 뉴라이트 청년연합 대표는 즉석 연설을 통해 "대통령은 국정운영을 하면서 국가원로의 충언을 듣고 반대편의 의견도 수렴하는 큰 정치를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회원들 또한 "노 대통령을 궁지에 몰리게 한 것은 야당도, 반정부적인 언론도, 국민도 아닌 자기 자신, 특히 자신의 입과 머릿속에서 나오는 '막말'때문이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며 어제의 발언이 부적절한 것이었다고 지적했다.

▲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단체 대표 3명이 청와대 민원실로 성명서를 전달하러 가기 위해 경찰차에 타고 있다. ⓒkonas.net

 이들은 '막나가는 노 대통령, 국민들께 사죄하라''막말하는 노 대통령, 국민들은 짜증난다''입만 열면 남탓하는 노 대통령 각성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21일 발언에 대한 노무현 대통령의 대국민사과를 촉구했다. 한편, 참가단체 대표단은 청와대 민원실에 성명서를 전달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뉴라이트 소속 대학생들이 주축이 된 것으로 전국 각 대학의 뉴라이트 단체 대표들이 다수 참여했다. (konas)

 전경웅 코나스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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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레레 ㅋㅋ   

    대통령의 발버둥... 독선,고집, 국민은 이미 마음이 떠났는데 모가 할말이 있다고, 용천지랄...***믿지말자,친북좌경. 척결하자 친북좌경 *** 얼레레... ㅋㅋ</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12-23 오전 7:31:54
    찬성0반대0
  • 씁쓸하다    수정

    대통령이 대통령 다워야 대통령이지.......쯧쯧쯧</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12-23 오전 1:43:00
    찬성0반대0
  • veterans    수정

    모자란 대통령에 불쌍한 국민들.. 한순간의 잘못 선택으로 국민들이 이 고생을 하고 있으니...ㅠㅠ</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12-22 오후 9:52:03
    찬성0반대0
  • 조은호    수정

    어메 무섭다이 어찌할꼬 보고 듣기 참으로 민망하다아이가 최고통수권자인 대통령이 온국민이 깜짝 놀라코럼 광땡 잡았다 말이거든 알간!! 네이~~~^@^ 환장하겠구만?</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12-22 오후 6:21:12
    찬성0반대0
  • 제발 그만!    수정

    잠잠할 만 하면 한건 씩 터트려 온 나라를 들끓게 하니.. 어린아이 말장난도 아니고.. 해도해도 너무 하지 않습니까?</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12-22 오후 5:30:39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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