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때문에 굶는다고? 그럼 지금까지 퍼준 건?"
시민단체, 이재정 장관 망언 규탄 기자회견
"북한 주민이 굶는게 우리나라 탓이라면 지금까지 퍼준 건 뭐냐?"
활빈단, 애국운동대연합 등 애국단체 회원들은 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후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한주민의 굶주림은 한국 책임''북핵개발도 굶주림에서 시작'등의 발언을 한 이재정 통일부 장관의 즉각 해임을 촉구했다. 이들은 "김대중 정권 시절부터 그토록 먹거리를 퍼줬는데도 주민들이 굶는 게 우리 탓이냐. 북한 주민들이 굶는 것은 우리가 지원해준 것들을 빼돌려 군량미를 비축하고 미사일과 핵무기를 개발한 김정일의 책임"이라며 문제 발언을 한 이재정 통일부 장관을 강력히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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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북한 주민들이 지금 굶주리고 있는 건 2300만 주민들의 석 달치 식량을 살 수 있는 3600억 원으로 미사일을 발사하고 핵실험을 한 김정일에게 있다"고 설명하고 "그럼에도 북이 핵실험까지 가게 된 것이 극심한 가난 때문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과연 한국 장관이 맞느냐, 정신상태가 의심스럽다"며 이재정 통일부 장관을 강력히 규탄했다.
애국단체 회원들은 또한 이재정 장관의 발언을 "대선정국에서 남북정상회담을 성사시키기 위한 신 북풍 책략"으로 규정하고 "노 대통령은 정신상태가 올바르지 못한 이 장관을 퇴진시키고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라"고 항의하는 한편 한나라당은 국회를 통해 이 발언의 배경과 진위에 대해 강력히 추궁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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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한 회원들은 성명서 발표 후 대북지원용 쌀 모형 등을 불태우는 퍼포먼스를 벌이려 했으나 정부청사를 경비하던 경찰들에 의해 제지됐다. 회원들은 경찰들의 제지에 강력히 항의했지만 양측의 자제로 큰 충돌은 일어나지 않았다. 퍼포먼스를 마무리하지 못한 회원들은 '대북지원 즉각중단 강력히 요구한다''친북장관 이재정 즉각 사퇴하라' 등의 구호를 외친 후 자진해산했다.
이날 기자회견을 주도한 활빈단과 애국대운동연합은 지금까지 상징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시민들에게 통쾌함을 준 단체들이다. 한편, 활빈단은 오늘 기자회견에 이어 5일에는 골드만 삭스로부터 받은 5000만 원의 수입을 누락, 탈루 논란이 일고 있는 이용훈 대법원장에게 오리발과 미꾸라지를 보낼 예정이라고 한다. (konas)
전경웅 코나스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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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메스컴을 보고있으면 우리 나라에 아직도 불쌍한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느낄수 있다. 자유민주주의 하늘아래 법의 보호를 받지못하고 무참히 짓밟히는 인권을 볼 수 있다. 이제 정치적 놀음은 그만하고 정말 살기 좋은 나라 만드는데 노력했으면 좋겠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
2007-01-05 오후 4:57:06핵 실험할 돈은 있고, 인민들먹일 돈은 없다고????? 도대체 빨갱이들 말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믿을게 하나없어!? rijaijung clbralnum kimjungil DDongggona haltara???</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01-05 오후 3:14: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