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북송 국군포로 가족 1명 사망"
<대북 소식통>보위부 조사과정서 동사..나머지 행방 묘연
Written by. konas
입력 : 2007-01-19 오후 5:09:57
지난해 10월 중국 선양(瀋陽) 한국총영사관의 보호를 받다 강제 북송된 국군포로 가족 9명 가운데 1명이 북한 보위부 조사과정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대북 소식통은 "북송 가족 중 노인 1명이 보위부에서 동사(凍死)했다"면서 "현재 나머지 가족의 행방은 정확히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이 소식통은 보위부 조사 과정에서 숨졌다는 노인은 국군포로의 부인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또 "가족 전원이 정치범수용소에 수감되지는 않았다"며 "일부 노약자는 집으로 돌려보내진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지난해 10월 북송된 국군포로 가족 9명은 2명, 3명, 4명 등 세 가족으로 이뤄졌다.
한편, 송민순 외교장관은 이날 한나라당 원내대표실을 방문해 "선양에서 공개적으로 활동하는 것이 국군포로나 납북자, 탈북자들의 성공적 귀환에 도움이 될 지는 머리를 맞대고 논의해봐야 한다"며 신중한 접근법을 강조했다.
납북자가족모임 최성용 대표는 이와 관련, "정부는 국군포로 가족의 신병을 인계 받은 후 북송된 데 책임을 지고 중국과 북한에 송환을 요구해야 한다"고 반발하는 등 국군포로 가족의 북송 책임을 놓고 정부와 민간단체의 신경전이 계속되고 있다.
19일 대북 소식통은 "북송 가족 중 노인 1명이 보위부에서 동사(凍死)했다"면서 "현재 나머지 가족의 행방은 정확히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이 소식통은 보위부 조사 과정에서 숨졌다는 노인은 국군포로의 부인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또 "가족 전원이 정치범수용소에 수감되지는 않았다"며 "일부 노약자는 집으로 돌려보내진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지난해 10월 북송된 국군포로 가족 9명은 2명, 3명, 4명 등 세 가족으로 이뤄졌다.
한편, 송민순 외교장관은 이날 한나라당 원내대표실을 방문해 "선양에서 공개적으로 활동하는 것이 국군포로나 납북자, 탈북자들의 성공적 귀환에 도움이 될 지는 머리를 맞대고 논의해봐야 한다"며 신중한 접근법을 강조했다.
납북자가족모임 최성용 대표는 이와 관련, "정부는 국군포로 가족의 신병을 인계 받은 후 북송된 데 책임을 지고 중국과 북한에 송환을 요구해야 한다"고 반발하는 등 국군포로 가족의 북송 책임을 놓고 정부와 민간단체의 신경전이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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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포로 가족중의 사망자는 여성이다. 여성인권대사 강금실은 도대체 어디다 써먹는 존재인가? 성형이나 하고 사진이나 찍고 돌아다니면서 노무현 앞에서 히프만 흔들면 다 인가? 강금실은 여성인권대사직을 사퇴하라!</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01-20 오후 3:00:36남쪽에 기생하는 친북좌빨들 모조리 굴비 엮듯이 엮어서 북송 시키고, 북쪽에 국군포로들하고 탈북자들 맞교환 하면 되지....................... 이게 말그대로 상부 상조 하는거자.....................................</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01-19 오후 9:12: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