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코리아 "정동영 테러자작극 법적 대응할 것”
정 前의장 자택 앞 일인시위 계속‥감정 대립도
휴일인 11일 홍은동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 자택 앞과 인근 등산로 주변에서는 바른한국당 창당준비위 참여단체인 라이트코리아(공동대표 강승규, 봉태홍) 회원들이 정 전 의장의 ‘테러 자작극’에 대한 사과를 촉구하는 일인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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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 9일 정 전 의장의 사무실인 여의도 대하빌딩 앞에서‘정치 자작극 규탄’기자회견 당시 정통들(정동영과 통하는 사람들) 회원 10여명이 기자회견을 방해한 것에 대한 항의성 시위이기도 하다
이에 앞서 라이트코리아를 비롯한 HID국가유공자동지회, 대한민국바로세우기여성모임, 라이트애국연합 등 가칭 바른 한국당 창당준비위 참여단체들은 9일 오후 1시 30분,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 사무실이 있는 여의도 대하빌딩 앞에서‘정동영 정치테러 자작극 규탄 및 정계은퇴 촉구’기자회견을 가졌다.
봉태홍 공동대표는“작년에만도 수십 차례 같은 형태의 기자회견을 해왔지만 이런 식으로 방해를 받아 보기는 처음이다”며“정동영씨는 어린이 정치도구화, 테러자작극 등에 대한 사과는 고사하고 터무니없는 고소와 지지자들의 기자회견 방해 등 졸렬한 행태를 보이고 있다“고 했다.
라이트코리아 측은 자신들을 괴청년과 테러단체로 매도한 정동영씨와 정통들에 대해 명예훼손 및 손해배상청구 소송 등의 법적대응을 물론 ‘정통들’에 대해 중앙선관위에 불법사조직으로 해산을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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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회원들은 지난 6일 홍은동 정 전 의장 집 앞에서 일인시위 후 신촌로터리에서 정 전 의장의 차와 마주쳐 구호를 외친 것과 관련, 정 전 의장 측이 “괴청년들로부터 테러를 당했다”며 관할경찰서에 수사의뢰를 한 후, 7일 오후에는 서대문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인시위에 참여한 송민한(70)씨는 “지금까지 정동영의 노인폄하 발언으로 인해 당했던 분노와 수모를 참아왔지만 노인폄하에 이어 어린이 이용도 모자라 이제는 자작극까지 벌여 일인시위 참여자를 테러범죄자로 모는 파렴치함을 도저히 묵과할 수 없다”며 "집단 소송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말해 우익 시민단체와 정 전 의장측간에 감정대립이 격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져 귀추가 주목된다.(Konas)
정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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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에 인기몰이를 할려고하니 별 수단 방법이 다 나오는것같구나! 이나라의 정치수준이 이정도 밖에 안되니 국민으로부터 불신과 질타를 받는 것일지도 모른다. 모름지기 국민으로 부터 지지와 신뢰를 받을수 있는 건전한 정치가 되어야하겠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02-13 오전 9:3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