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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일 정오 '친북·좌파종식 3·1절 국민대회' 열린다

汎보수 총 결집, 서울시청 광장에서 대규모 군중집회

Written by. 이현오   입력 : 2007-02-13 오전 9: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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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 보수 단체가 연대한 3·1절 국민대회가 대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지난 6일 결성된 (가칭)친북·좌파 종식 국민연합은 오는 3월1일 정오 서울시청광장에서 종교계와 자유진영이 한데 뭉쳐 '친북·좌파 종식을 위한 3·1절 국민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민대회에는 김성은 '북핵반대 한미연합사해체반대 천만인 서명운동본부' 공동대표의장과 이상훈 재향군인회 명예회장, 이용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김홍도 기독교대한민국살리기연합 대표회장, 김상태 성우회장, 김진홍 뉴라이트전국연합 상임의장이 공동대회장으로 선임됐다.

 공동집행위원장에는 김상철 국가비상대책협의회 의장, 서경석 선진화국민회의 사무총장,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이 맡게된다.

 3·1국민대회를 주관하기 위해 결성된 (가칭)친북·좌파 종식 국민연합은 정통보수, 뉴라이트, 기독교, 불교 등 각 부문의 대한민국 애국세력이 총 결집하는 사상 최대규모의 '보수대연합' 기구가 될 전망이다.

 공동대회장으로 참여하는 김성은 전 국방부장관은 " 이번 3·1절 대회가 4년 전 3·1 국민대회 이후 숫적으로나 질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행사로 평가받아 국민의 진정한 뜻이 어디에 있는가를 보여주는 보수세력 대단합의 장(場)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반 국가적 세력을 몰아내고 나라를 바로잡으려는 뜻이 있기에 전 국민 90% 이상이 성원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대회의 공동집행위원장이기도 한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는 12일 성명을 통해 '이제 대한민국의 반격이 시작된다'며 '대한민국이 일어설 것'을 촉구했다. 

 국민행동본부는 이 성명에서 "정통보수와 신진 우파가 손을 잡고 친 독재 수구세력을 소멸시키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자유통일과 조국선진화의 걸림돌을 치우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자"고 강조했다.

 이 성명은 "수구좌파를 소멸시키는 것이 이 시대의 가장 큰 개혁"이라면서 3월1일 정오 서울 시청광장으로 집합할 것을 호소했다.

 다음은 이 날 국민행동본부가 발표한 성명서 전문 내용임.

 [성 명] 대한민국이여, 일어나라!

 이제 대한민국의 반격이 시작됩니다! 친북 좌파종식3·1국민대회가 오는 3월1일(木) 정오 서울시청광장에서 열립니다. 이제 대한민국의 반격이 시작됩니다!

 1. 汎우파애국세력이 대동단결하였습니다. 정통보수와 新進우파가 손을 잡고, 삶의 터전인 안보와 경제를 망친 ‘親독재守舊세력’을 소멸시키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2. 기회가 왔습니다. 국민 대각성의 흐름이 정권에 의한 좌경화를 압도하면서 거대한 여론을 만들고 있습니다. 2007년 대통령 선거와 2008년 국회의원 선거를 통해서 자유통일과 조국선진화의 걸림돌을 치우고 대한민국을 바로 세웁시다.

 3. 우리가 正義이고 저들은 不義의 세력입니다. 지난 10년간 거짓선동으로 國憲을 문란시키고 나라를 빚더미에 앉히고 민족반역의 戰犯집단에 굴종하여 핵무장마저 허용한 저들이야말로 스스로 守舊, 전쟁, 事大, 무능, 그리고 反통일세력임을 폭로하였습니다.

 4. 守舊좌파를 소멸시키는 것이 이 시대의 가장 큰 개혁입니다. 근대화와 민주화를 이룬 대한민국 정통세력이 진정한 개혁세력, 저들은 진보로 위장한 무능한 守舊세력입니다. 개혁은 한풀이가 아니라 국민들이 마음 편하게 먹고 살 수 있게 해주는 일입니다. 친북좌파가 소멸되면 김정일 정권도, 北核도 제거되어 자유통일로 나아가는 길이 열립니다.

 5. 이념이 가장 큰 전략입니다. 선거판에서 정당과 후보들은 이념을 분명히 하고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기회주의적 中道와 안보를 무시한 경제제일주의를 집어치우고 결단해야 합니다. 김정일 편인가, 대한민국 편인가. 여기에 중립지대는 없습니다.

 6. 대한민국은 다시 일어나야 합니다. 자유통일을 넘어 일류국가 건설을 향해 달려가야 합니다. 7000만 민족이 함께 자유, 진실, 正義를 누려야 합니다. 국민 여러분, 용기와 희망으로 무장하여 오는 3월1일(목) 정오 서울시청광장으로 집합합시다!

                                                 2007 년 2월 12일 
                                        국민행동본부 徐貞甲 본부장

(Konas) 이현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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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넷    수정

    뉴라이트는 극우로 지칭하던 단체를 ‘정통보수’로 불러준 대가로 ‘先進우파’로 불리어 ‘사이비 우파’라는 비판을 피해 갈 구실을 얻었다. 그러나 좌파와의 상생을 주장하는 뉴라이트는 ‘선진우파’ 보다는 ‘짝퉁우파’라는 호칭이 더 어울린다. 김정일을 독재자로, 김대중을 반역자로 규정하지 않는 한 뉴라이트를 ‘선진우파’로 불러 줄 세력은 자신들과 필요에 의해서 손을 잡은 일부 세력뿐이다. </title><style>.ar

    2007-02-13 오후 2:36:25
    찬성0반대0
  • 참말로?    수정

    북한공민증 해명하지않는 김진홍이랑 같이?</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02-13 오후 1:28:28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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