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후보 검증철저, 공정경선 촉구 시위
나라사랑어머니 연합 등 시민단체, 국회의사당 앞에서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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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성명서에서 2007년 17대 대통령 선거는 대한민국의 명운이 걸린 최후의 결전장임을 명시하며, 대선 예비 후보들은 자신의 사상과 이념성향 뿐만아니라 전과와 비리는 물론 경력과 자격, 능력과 자질 모든 것을 검증받아야 함을 강조했다.
또한 친북세력의 대선간여와 정권연장음모 포기를 촉구했고, 대통령과 대한민국 전체 공무원에게 선거법 9조에 명시된 '중립의무'를 엄수하고 중앙선관위는 전재 개표, 투표기 시용을 포기함과 동시에 공정경선을 지원하여 공명선거를 보장할 것을 주문하였다.
각 정당에 대한 비판도 이어졌다. 야당인 한나라 당을 향해선 사실상 '대선 실패 전과 2범'이라고 비판하며, 수권능력 및 자세를 확립하여 '필승불패'의 후보를 통해 정권탈환에 성공할 것을 요구했고, 열린당의 오픈 프라이머리에 대해서는 사실상 대의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집권세력의 농간이라고 강력한 비난을 가하며 이 문제에 대해 20~30대 유권자가 각성해야 함을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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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발이 날리기 시작하는 가운데 시작된 이들 단체의 시위는 성명서 낭독 및 인터뷰의 순서로 이루어 졌으며, 건너편 국회의사당 입구에는 1개 소대규모의 전경들이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포진하고 있었으나, 시위가 평화적으로 종결됨에 따라 별다른 불상사는 없었다.
한편 이날 시위에 참여한 단체는 나라사랑어머니연합, 대한민국안보와 경제살리기 운동본부, 새호남 애향단, 기독교 애국운동본부, 전투본, 자유기사단, 충의노인회, 호국안보협의회, 참전용사국추연, 충열동지회, 자유북한방송, 한국노동협회, 미래 포럼, 자유언론 수호 국민 포럼, 대한민국건국회 등이다.(konas)
김영림 코나스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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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이상한 방향으로 간다 언론도 정론이 없고 제멋대로며 국민이 제일믿는 한나라당도 사이비 목사에게 주눅되어 찍소리 못하고 대선 예비후보도 온통 전과로 얼룩진 사람을 떠받드는 형국이니 한나라당의 지도부도 알만하다 세상이 바른게 가는게 없다 전부가 오물 투성이다 믿을것이 없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
2007-03-08 오후 8:31: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