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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정부 4년 평가' 책자 출판

'바른사회시민회의' 5주년 창립기념에 즈음

Written by. 이현오   입력 : 2007-03-13 오전 1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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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정부 1년여를 남겨놓고 지난 4년여 노무현 정부 치적(?)을 평가하는 책자 '혼란과 좌절: 그 4년의 기록'이 하나의 도서로 집대성돼 출판기념식을 가졌다. 바른사회시민회의는 12일 저녁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관에서 창립5주년에 즈음해 이 책의 출판기념식을 가져 어느 때보다 각별한 의미로 다가왔다. 이 날 출판 기념식에는 정·관계, 학계, 교육계 등 각계 지도층이 참석해 분위기를 더했다.

 ▲ 참석자들이 출판 책자와 유인물들을 살펴보고 있다. ⓒkonas.net

이 날 출판된  '혼란과 좌절, 그 4년의 기록' 은 바른사회시민회의가 우리 학계 각 분야의 저명 교수 등 14인을 중심으로 지난 2월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등 각 분야별로 벌인 ‘노무현 정부 4주년 평가 연속토론회’를 개최한 논문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이 도서는 각 분야에 대한 정책평가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앞으로 국가정책추진에도 주요한 지침서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 이 날 출간돼 출판 기념식을 가진 '혼란과 좌절 : 그 4년의 평가' 책자 ⓒkonas.net
'혼란과 좌절, 그 4년의 기록' 은 참여정부의 정책을 근간으로 세밀히 분석, 14개의 세부분야로 나뉘어져있다. 경제 분야는 경제총괄, 부동산, 연금·보험, 기업정책, FTA(대외통상), 재정 등 6개 분야, 정치 분야는 정치총괄, 국정운영, 외교·북한, 행정, 안보·국방 등 5개 분야, 그리고 사회 분야는 교육, 문화, 복지 등 3개 분야로 구성되어있다.

주요 필진으로는 박효종 서울대 교수, 조동근 명지대 교수, 윤창현 서울시립대 교수, 조희문 상명대 교수 등이 참여했다.

이 날 출판 기념회에서 이 책의 저술에 한 역할을 담당한 현진권(아주대 경제학교수) 바른사회시민회의 사무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 책을 저술하면서 과연 현 단계에서 우리사회의 공통분모가 무엇인가를 먼저 생각했다"면서 "참여정부의 정책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노력했고, 그러면서도 불안속에서 미래의 희망, 좌절하지 않고 내일을 위해 올바른 지도자를 선택하기 위한 객관적인 기초자료를 위해 최대한 노력했다"고 말해 집필과정에서의 중용의 도를 생각하며 고심했음을 시사했다.

조동근 교수는 저자의 소감에서 "이 책은 어떤 패배주의도, 자기 학대를 위한 그 어떤 것도 아니다"고 말하고 "참여정부가 화려한 약속을 했지만 아니었기 때문에 우리는 (독자 또는 국민전체에게) 희망을 전하고 험한 세상에 다리가 되고 소금과 빛이 되고자 했다"며 "주변에 널리 알려 (이 책을 통해)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한편‘혼란과 좌절 : 그 4년의 기록’책자의 발간사에서는 참여정부 출범 당시 국민의 기대감이 지금은 실망으로 변했음을 지적하고 있는데 그 원인을 지난 4년간 정부가 추진한 정책들이 이상과 이념을 앞세운 나머지 현실과 부합되지 않았고, 미래지향적이기보다는 과거 회귀적이서, 결과적으로 국민의 화합보다는 갈등과 대립을 심화시켰기 때문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이 책은 서문과 경제, 정치, 사회 등 3개 분야에 대한 정책평가로 구성되고, 각 분야는 다시 14개의 세부분야로 나뉘어져있다. 경제분야는 경제총괄, 부동산, 연금·보험, 기업정책, FTA(대외통상), 재정 등 6개 분야, 정치분야는 정치총괄, 국정운영, 외교·북한, 행정, 안보·국방 등 5개 분야, 그리고 사회분야는 교육, 문화, 복지 등 3개 분야로 구성되어있다.(Konas)

이현오 기자

 ▲ 기념식에서 책자발간에 참여한 저자들이 직접 나서서 축하 노래를 부르고 있다. ⓒkona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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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의 실정을 기록으로 만들어 후세에게 전해야 한다. 후세들에게 좋은 교훈이 될 것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03-14 오후 1:19:11
    찬성0반대0
  • pakwj3697    수정

    과연 무엇을 어떻게 했을까? 의문이간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03-13 오후 3: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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