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진 민노당 최고위원, 김일성 예찬?
"재일동포들은 이북을 조국으로 생각한다"
민주노동당 간부가 '재일동포들은 북한을 조국으로 생각하며, 이는 김일성 주석이 베푼 사랑 때문'이라고 발언했다는 보도가 나와 논란이 예상된다.
14일 조총련 기관지 조선신보는 얼마전 민노당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한 조총련 대표단 이야기를 전하면서 이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열린 '민족학교 학생들의 인권유린실태보고회 및 토론회'에서, 민노당 김은진 최고위원은 "이북의 故 김일성주석은 전후 매우 어려운 속에서도 당시 국가가 가지고 있었던 귀중한 외화를 몽땅 재일동포들의 민족학교를 위한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으로 바치는 사랑을 베풀었다고 한다"며, "98%이상이 남측출신인 재일동포들이 이북을 조국으로 삼는 주된 이유의 하나가 여기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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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김 최고위원이 이같은 발언을 했다는 보도는 국내언론에선 찾아볼 수 없다. 관련보도들은 대부분 '일본 극우세력이 조총련 학생들을 괴롭히고 있다'는 부분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당시 한국을 방문한 조총련 대표단은 국회의원 회관에서 열린 '재일민족학교 인권유린실태 국회의원 간담회'에도 참석했는데, 조선신보는 "조총련 대표단이 정식으로 남조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가지는 것은 처음되는 일"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행사에는 이들을 초청한 민노당 의원들 및 집권여당인 열린우리당 이화영 의원과 유기홍 의원 비서관들이 함께 했다고 한다.
이 자리에서 민노당 권영길 의원은 조총련이 민족교육을 지켜왔다고 치하하며, "앞으로 할수 있는 일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같은 당 이영순 의원도 '가까운 시일안으로 열린우리당 의원들과 함께 일본을 방문, 조총련에 대한 일본의 탄압에 대해 조사하겠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조총련 대표단은 이밖에 방한기간중 이적단체 범민련 의장 및 전교조 간부들과도 식사를 함께 하며 교분을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조선신보는 국정원 요원들이 조총련 대표단이 도착한 날부터 떠날 때까지 미행을 하면서 위압감을 주었다고 문제삼았다.(konas)
김남균 코나스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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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이 빨갱이 집단이란것은 온 국민들이 다 아는 사실이지만, 엄연히 국보법이 존재하는 상황하에서 이처럼 망발을 지껄이는지 그리고 책임 기관은 왜 가만히 있는것인지 무엇 때문인가??? 자유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체제 수호를 위해서는 법의 잣대에 맞춰야 하는것이 아닌가???</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2007-03-16 오전 9:13:19미국과 북한간의 관계가 좋아지려는 움직임을 틈타 남한내 좌익빨갱이들이 물만난 고기처럼 날뛰고 있다. 북한은 이들을 적절히 조정해가며 그들의 최종 목표인 적화통일을 이루려하고 있다. 국민들이 경각심을 갖고 깨어있어야 할 이유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03-15 오후 1:57: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