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주둔 미군은 20일 바그다드 서부 라마디와 팔루자에서 강도높은 저항세력 색출 작전을 통해 131명의 용의자를 검거했다.미군은 성명을 통해 24시간에 걸친 이번 작전에서 상당량의 무기와 탄약, 폭발물과 함께 현금, 라디오, 위성이동전화, 위조신분증 등을 압수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