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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DJ 정권, 북한 위조달러 제작 알면서 감춰

Written by. 손충무   입력 : 2007-03-20 오후 3: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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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정권과 과거 김대중 정권이 북한의 달러위조-돈 세탁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김대중의 햇볕정책과 노무현의 포용정책에 걸림돌이 될 것으로 판단, 동맹국인 미국에도 알려주지 않고 감춰온 사실이 드러났다.

 그런 사실을 파악하고 있던  미국이 한국 정부에 증거자료를 제시하고 추궁하자 그제서야 한국 정부가 14만 달러에 달하는 북한 위조달러 적발을 시인하고 자료를 제공했다고 한다.

 그 같은 사실은 친한파 의원으로 통하는 공화당 에드워드 로이스 ( Ed Royce, 캘리포니아주) 의원이 최근 발간한 “갱단 정권 ?북한은 미국 달러를 어떻게 위조해 왔는가?” 하는 보고서를 발간, 동료의원들과 연구기관에 자료로 발송함으로써 알려지게 됐다.

 로이스 의원은 한때 연방 하원의 ‘한.미 의원연맹’ 미국측 위원장을 지낼 정도로 한국에 많이 알려진 지한파 (知韓派) 의원이다. 그는 미국 정보기관과 재무성 비밀조사국 (Secret Service) 의 비밀 자료를 입수, 직접 집필한 보고서를 만들었다.

 로이드 의원은 보고서를 통해 △ 북한의 위조지폐 네트워크는 전세계 130개 나라에 퍼져있으며 △ 미국은 1989년 이후 지난해 까지 북한에서 제조한 것으로 보이는 5,000만 달러 상당의 수퍼노트 (정교한 100달러 짜리 위조달러) 를 적발, 압수했다고 말했다.

 사례이며 △ 그런 사실을 미국 비밀조사국은 알고 있으며 △ 수퍼노트와 위조달러 인쇄에 북한 정권의 연관성을 확인했다고 밝히고 있다.

 로이드 의원은 특히 △ 북한이 미국 달러를 위조할 수 있는 것은 특수컬러 지폐 인쇄기를 구입했기 때문이며 △ 더욱이 수퍼노트는 북한 정권의 허락과 통제 하에 생산, 배포되고 있으며 △ 연간 수퍼노트 위조달러를 사용해 얻는 이익은 1,500만~2,500만 달러로 추정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보고서는“미 재무성 관리들이 위폐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2006년 1월 한국을 방문 했을 당시 한국 정부는 푸대접과 함께 냉대했다”며“그래서 한국 정부의 진지함에 의문을 갖게 된다” 고 노무현 정권의 실체에 대해 의심을 나타냈다.

 편 로이드 의원은“동료의원들이 북한 위폐사건을 자세히 모르기 때문에 바로 알리기 위해 보고서를 만들었다”고 배경을 설명하며“부시 정권이 북한의 금융제재 해제를 검토하는 것을 반대하기 위해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Konas)

 손충무(국제저널리스트 usinsideworld.com 발행인)
 출처 : http://khho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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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로 알았다면 국민의 이름으로 조치를 치해야한다고 생각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03-22 오전 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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