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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통일 "DJ 방북, 北과 논의"

"국군포로 400-500명선 추정"

Written by. 정미란   입력 : 2007-03-23 오후 5:4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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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한 설로만 이어지던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북한 방문이 실현될 전망이다.
이재정 통일부 장관이 23일 김대중 전 대통령의 방북 문제와 관련, "북한과 공식, 비공식적으로 얘기를 나눴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이날 국회 남북평화통일특위 전체회의에 출석해 이 같이 밝히고 "김 전 대통령도 찾아뵙고 방북 의사와 함께 어떤 경로가 좋은 지에 대해 직접 말씀을 나눴다"고 말했다.

그는 "김 전 대통령의 방북은 이미 북한이 초청 의사를 밝힌 바 있다"면서 "이 것이 도중에 이런 저런 이유로 실현되지 못하고 있지만 언제든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DJ의 방북자격에 대해 "개인으로 가는 게 아니라 적어도 1차 남북정상회담을 만들고 평화를 정착하신 비중 있는 분이라는 점을 고려해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해 대통령 특사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 장관은 남북정상회담 추진 논란과 관련, "정상회담은 국가 이익과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해 가장 유용하고도 가치 있는 대화채널"이라며 "다만 현 단계에서는 구체적으로 추진하는 바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북한에 억류중인 국군포로의 규모에 대해 "과거 분단될 당시로 따진 것이 8만7천명 정도였으나 그 뒤 상황이 바뀌어서 지금은 대략 400-500명선, 450명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고 기 국정원이 밝힌 내용을 덧붙였다.

그러나 지난 2005년 김 전 대통령의 방북추진을 남북연방제를 위한 전 단계 조치로 보고 강력하게 반발해왔던 보수단체의 반발이 다시 재연될지도 주목된다.(Konas)

정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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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J반대   

    DJ방북 절대 허락해서는 안된다. 막아야 한다. 막아라...</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03-26 오후 2:10:10
    찬성0반대0
  • pakwj3697    수정

    "그물에 그밥이라는 말이 있듯이" 그들끼리 놀고 있구먼 낮은단계의 고려연방제를 제의 하는 놈이 통일을 논한다니 이나라에 인재가 이정도로 없단 말인가? 한심스럽기만하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03-26 오전 9:28:09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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