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외교 "파병 결정 철회 않을 것"
Written by. 파리=이훈범 특파원
입력 : 2003-11-22 오후 2:01:43
윤영관(尹永寬) 외교통상부 장관은 21일 폭탄 테러에도 불구하고 한국군의 이라크 파병 방침에는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
尹장관은 이날 프랑스 국제관계연구소(IFRI)에서 연 기자 간담회에서 "미국과 테러 대책이나 안전확보 문제와 관련해 협의해 나가겠지만 파병 결정 자체를 철회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尹장관은 이에 앞서 IFRI에서 '북한 핵 문제 및 동북아 평화와 번영'이라는 제목의 연설을 통해 유럽연합(EU)이 북한 핵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6자회담에 참여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 관련기사보기
-
소셜댓글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