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승리를 위해 총력 경주를"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창립기념 단합대회 겸 청계산 등반
Written by. Konas
입력 : 2007-04-15 오후 1:13:31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회장 지민호)는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청계산에서 단합대회를 겸한 산행을 갖고 ‘포털의 거대화로 인해 왜곡된 우리나라의 인터넷 언론 문화를 바로 잡겠다’고 밝혔다.
단합대회는 현소환(전 연합뉴스 사장) 뉴스앤뉴스 대표, 이원창 프런티어타임즈 대표, 양영태(자유언론인협회 회장) 인터넷타임즈 대표, 신혜식 독립신문 대표, 김영한 뉴데일리 대표 등 20여 개 인터넷 신문사 대표와 기자들이 참여했다.
현소환 대표는 “좌파는 사술을 부리다 곤경에 처했지만 자유애국진영은 바른길을 택해 결국 승리할 것이다”며 “오늘의 모임을 통해 애국진영의 언론들이 단결하자”고 격려했다.
양영태 대표 또한 “자유진영의 언론들이 특정 정치세력에 메이지 않고 진정한 언론의 역할을 위하여 매진해야 한다”며 “자유언론인협회와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가 시대적으로 매우 중요한 사명의식을 가지고 대한민국의 승리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자”고 말했다.
이날 협회는 결의문을 통해 “IT강국이라는 우리나라의 인터넷 환경은 이제 서로 간의 증오를 키우고 도덕을 무너뜨리며 사람들의 정서를 황폐화시키는 곳으로 변질되었다”고 전제하고 “특히 포털 사이트는 외설적이고 잘못된 정보, 타인을 모욕하는 댓글과 욕설, 비방을 방치하고 심지어는 언론 질서까지도 무너뜨리고 있는데도 전혀 제재를 받지 않고 있다”며 포털의 권력화 문제를 지적했다.
협회는 또한 “언론과 인터넷은 시민을 위해 존재해야 한다는 신념 아래, 인터넷을 이용해 자신들의 탐욕만 채우는 모든 것에 맞서고자 노력할 것”이라며 ‘인터넷 인프라 구축’과 ‘인터넷 언론문화 정상화’ 등을 결의했다.
행사 참가자들은 결의대회를 마치고 약 1시간30분가량의 산행을 가졌다.
한편, 협회는 앞으로 ▲인터넷 포털의 뉴스편집 및 왜곡 중단 요구 ▲인터넷미디어의 취재기회 확대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한 인터넷미디어 기자교육 및 양성 등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다음은 결의문 전문.
IT강국이라는 우리나라의 인터넷 환경은 처음 시작할 때 기대했던 풍요와 편리함 보다는 서로 간의 증오를 키우고 도덕을 무너뜨리며 사람들의 정서를 황폐화시키는 곳으로 변질되었다.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이 거의 매일 방문하는 포털 사이트는 외설적이고 잘못된 정보, 다른 사람을 모욕하는 댓글과 욕설, 비방을 방치하고 심지어는 언론 질서까지도 무너뜨림으로서 인터넷 문화 발전에 기여하기는커녕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음에도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고 있다.
우리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회원사들은 이 같이 왜곡된 한국 인터넷 문화를 바로 잡고 모두가 소통하는, 새로운 웹 문화와 기술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모였다.
우리 회원사들은 다양한 논조와 서로 다른 목표를 갖고 있지만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언론과 인터넷은 시민을 위해 존재해야 한다는 신념 아래, 인터넷을 이용해 자신들의 탐욕만 채우는 모든 것에 맞서고자 노력할 것이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하나, 우리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는, 대한민국 선진화를 위한 ‘인터넷 인프라’ 구축에 기여함으로써, ‘인터넷 강국 대한민국’의 세계적 위상을 드높인다.
하나, 우리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는, 왜곡된 대한민국 인터넷 언론 문화를 바로 세우는 일을 역사적 소명의식으로 여기고 최선의 노력을 다 한다.
하나, 우리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는, 회원사 상호간의 긴밀한 유대와 협력을 통해 개별 회원사들의 성장과 발전을 도모함은 물론 ‘대한민국 인터넷 미디어’의 모범과 전형을 창출한다.
2007년 4월 14일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창립기념 산행 참가자 일동
(Konas)
|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회장 지민호)는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청계산에서 단합대회를 겸한 산행을 갖고 ‘포털의 거대화로 인해 왜곡된 우리나라의 인터넷 언론 문화를 바로 잡겠다’고 밝혔다.
단합대회는 현소환(전 연합뉴스 사장) 뉴스앤뉴스 대표, 이원창 프런티어타임즈 대표, 양영태(자유언론인협회 회장) 인터넷타임즈 대표, 신혜식 독립신문 대표, 김영한 뉴데일리 대표 등 20여 개 인터넷 신문사 대표와 기자들이 참여했다.
현소환 대표는 “좌파는 사술을 부리다 곤경에 처했지만 자유애국진영은 바른길을 택해 결국 승리할 것이다”며 “오늘의 모임을 통해 애국진영의 언론들이 단결하자”고 격려했다.
양영태 대표 또한 “자유진영의 언론들이 특정 정치세력에 메이지 않고 진정한 언론의 역할을 위하여 매진해야 한다”며 “자유언론인협회와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가 시대적으로 매우 중요한 사명의식을 가지고 대한민국의 승리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자”고 말했다.
이날 협회는 결의문을 통해 “IT강국이라는 우리나라의 인터넷 환경은 이제 서로 간의 증오를 키우고 도덕을 무너뜨리며 사람들의 정서를 황폐화시키는 곳으로 변질되었다”고 전제하고 “특히 포털 사이트는 외설적이고 잘못된 정보, 타인을 모욕하는 댓글과 욕설, 비방을 방치하고 심지어는 언론 질서까지도 무너뜨리고 있는데도 전혀 제재를 받지 않고 있다”며 포털의 권력화 문제를 지적했다.
협회는 또한 “언론과 인터넷은 시민을 위해 존재해야 한다는 신념 아래, 인터넷을 이용해 자신들의 탐욕만 채우는 모든 것에 맞서고자 노력할 것”이라며 ‘인터넷 인프라 구축’과 ‘인터넷 언론문화 정상화’ 등을 결의했다.
행사 참가자들은 결의대회를 마치고 약 1시간30분가량의 산행을 가졌다.
한편, 협회는 앞으로 ▲인터넷 포털의 뉴스편집 및 왜곡 중단 요구 ▲인터넷미디어의 취재기회 확대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한 인터넷미디어 기자교육 및 양성 등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다음은 결의문 전문.
IT강국이라는 우리나라의 인터넷 환경은 처음 시작할 때 기대했던 풍요와 편리함 보다는 서로 간의 증오를 키우고 도덕을 무너뜨리며 사람들의 정서를 황폐화시키는 곳으로 변질되었다.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이 거의 매일 방문하는 포털 사이트는 외설적이고 잘못된 정보, 다른 사람을 모욕하는 댓글과 욕설, 비방을 방치하고 심지어는 언론 질서까지도 무너뜨림으로서 인터넷 문화 발전에 기여하기는커녕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음에도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고 있다.
우리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회원사들은 이 같이 왜곡된 한국 인터넷 문화를 바로 잡고 모두가 소통하는, 새로운 웹 문화와 기술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모였다.
우리 회원사들은 다양한 논조와 서로 다른 목표를 갖고 있지만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언론과 인터넷은 시민을 위해 존재해야 한다는 신념 아래, 인터넷을 이용해 자신들의 탐욕만 채우는 모든 것에 맞서고자 노력할 것이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하나, 우리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는, 대한민국 선진화를 위한 ‘인터넷 인프라’ 구축에 기여함으로써, ‘인터넷 강국 대한민국’의 세계적 위상을 드높인다.
하나, 우리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는, 왜곡된 대한민국 인터넷 언론 문화를 바로 세우는 일을 역사적 소명의식으로 여기고 최선의 노력을 다 한다.
하나, 우리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는, 회원사 상호간의 긴밀한 유대와 협력을 통해 개별 회원사들의 성장과 발전을 도모함은 물론 ‘대한민국 인터넷 미디어’의 모범과 전형을 창출한다.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창립기념 산행 참가자 일동
(Konas)
- 관련기사보기
-
소셜댓글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