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의 올바른 교육관이 나라를 살리는 길이다
전교조는 교육계 부조리를 없애고, 학생을 위한 참교육을 하자는 취지에서 출발했다. 그러나 지금 대다수 학부모가 생각하는 전교조는 이기주의집단, 반미·친북적인단체, 싸움만 하는 투쟁집단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오죽했으면 전교조 산파역이었던 전 청와대 교육문화비서관 등도 전교조를 공개적으로 비판했겠는가.
우리 교육계에는 공교육 회복, 학교 비리 척결 등 풀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다. 집단이기주의·정치투쟁·이념교육에서 벗어나 정부·사회와 교육개혁 방안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건설적인 대책을 내놓아 실천하는 것이 전교조를 바로 세우는 길이다. 교사들이 민족해방이니 뭐니 하며 노선 투쟁을 하는 것도 볼썽사납다. 전교조는 획일적인 평준화 의식도 벗어던져야 한다. 21세기 지식정보화 시대의 최대 경쟁력은 교육이다. 미국이나 일본이 교육개혁에 열심인 것도 이 때문이다. 전교조는 이제 우리 교육의 힘을 키우는 교사의 본직으로 돌아가야 한다.
우리의 젊은 세대가 학교에서 누구에게 무엇을 배우고 있으며, 우리의 역사관, 안보관, 가치관을 공정하고, 균형감각 있게 배우고 있는가. 그리고 우리가 누구와 더불어서 국가안위와 통일 문제를 수업하며, 우리의 헌법과 체계를 수호하는 가를 냉정히 생각해야할 시점이다.
전교조와 전교조 교사들의 활동을 보면서 입장을 정리하면,
첫째, 우리의 국가관, 안보관, 가치관을 명확히 정립해야 한다. 우리는 자유민주주의 체계의 우월성과 자유시장경제 체계를 통해서 5,000년 역사를 굳건히 지킨 교훈, 그리고 전통적인 우리의 가치관을 올바르게 교육해야 한다. 진정한 의미의 교육은 올바른 가치관을 바탕으로 해야 하고, 헌법과 법의 정신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준수해야하며, 그리고 질서의 의미를 올바르게 이해하도록 교육을 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국가관, 안보관을 튼튼히 하는 지름길인 것이다.
둘째, 교직의 성격과 교육 지원에 대한 명확한 성격규명과 실천이 요구된다. 우선은 교직의 성격은 전문성과 특수성이 요구된다. 교사가 담당하는 교과에 대한 전문성은 최고수준에 달해야 하며 자신의 과목을 제외한 타 과목에 대한 전문성 제고는 그 다음의 문제이다. 합리적인 분석과 평가를 필요로 하는 사회현상을 교육하는 데 있어서 전문성 결여는 치명적 결함과 가치관의 오류를 범한다. 전문성을 갖지 못한데서 나타나는 자기중심의 대안 제시는 위험하며 이를 학생에게 교육하는 것은 더더욱 위험천만한 행위이다.
그리고 교직의 특수성은 인간을 대상으로 하며, 미성숙자를 대상으로 교육하는 직업이다. 그러면서 정신적 영역과 국가와 민족에 대해 지대한 영향을 주는 공공적 사업이다. 교사가 정신적으로 미성숙한 학생에게 일방적으로 혹은 은연중에 자신의 가치관을 심어주는 행위는 매우 잘못된 것이다. 유네스코의 교원지위에 대한 권고안(1966년 10월)을 보면, ‘교원단체는 교육정책 결정관여와 교육발전에 이바지 하는 집단으로서는 인정되나, 정신적으로 미성숙한 학생을 교육하는 교사에게 중립성을 요구’하는 것은 올바른 권고안이다. 이는 우리가 주목해야할 사안이며, 국가나 정치권은 이를 정책적으로 적극 배려해야 한다.
셋째, 교육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다. 가정·학교·사회 모두가 참여하여 젊은 세대를 위해 진정한 교육을 위해 우리 모두가 동참해야 한다. 교육 수혜자인 학부모도 적극 참여하여 교육수호를 위해 적극 행동해야 한다. 이제 우리는 참교육을 위해 침묵하는 세대가 아니고 행동하는 세대로 나아가야 한다. 이것이 국가의 정체성과 우리의 안보관을 지키는 유일한 길인 것이다.(konas)
徐榮吉 (前 해군사관학교 교장, 예비역 해군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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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활동을하는 어느 누구든 듣고 하는 말중에 초심을 잃지말라는 이야기가 제일 많다. 처음 시작할때의 생각과 마음가짐이 시간이 흐름과 같이하여 변해가는걸 다들 느낄것이다. 하지만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정신과 마음을 다잡으면 원래의 뜻한바를 이룰수 있을것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
2007-04-27 오전 9:37:53전교조는 망국의 앞잡이다. 어린 학생들을 빨갛게 세뇌시키는 김정일의 꼬봉들이다. 이들은 교사를 위장한 혁명투사 내지는 정치꾼들이다. 이들을 교단에서 &#51922;아내는 것이 교육을 살리고 대한민국을 살리는 길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04-27 오전 8:48: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