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진영, '언론노조' 해체 촉구!
나사연 "언론개혁 빙자한 친북전위대"
나라사랑어머니연합(대표 권명호, 이하 나사연) 등 자유보수진영은 3일(목) 오후 2시 서울 프레스센터 앞에서, ‘친북용공 언론노조 해체 촉구’ 기자회견을 갖는다.
나사연은 “대한민국 언론기관 종사자로 구성된 전국언론노조가 김정일의 보도지침에 따라 김정일 기쁨조와 끄나풀 노릇을 하는 것을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며 “이의 시정을 촉구함과 동시에 정론직필 정신에 따라 알권리 충족에 전력할 것을 촉구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전국언론노조는 대한민국 언론의 ‘친북편향 화’에 앞장서 온 신문·방송·출판·인쇄 등 매체산업의 근로자들이 가입한 민주노총 산하 단일 산업별노조”라며 “근로자 권익보장을 위한 노조 본래의 활동보다는 민노총의 사주와 민노당의 지도하에 언론개혁을 빙자한 보수우익언론 죽이기에 주력해 온 친북전위대”라고 비난했다.
특히 “기자협회와 공동으로 통일언론상을 제정하고 2005년 6월에는 6.15 5주년을 맞아 남북언론교류위원회를 재구성, 평양을 방문해 ‘조선중앙기자동맹 위원회’ 관계자들을 만나 향후교류에 대해 논의하는 등 북과 꾸준히 접촉 내통해 왔다”며 “김정일의 보도지침을 철저하게 이행토록 구체적으로 감시 감독할 기구로 ‘남북언론교류협력위원회’라는 것을 만들어 금강산을 오가며 ‘조선기자동맹’과 내통하여 대한민국 적화혁명을 모의 해온 利敵 반역행각을 용서할 수 없다”고 했다.
다음은 이들이 미리 배포한 성명서
친북용공 전국언론노조를 즉각 해체하라.
전국언론노조는 2000년 11월, 반미친북 반체제성향의 ‘전국언론노동조합연합’의 후신으로 출범한 이래 대한민국 언론의 ‘친북편향 화’에 앞장서 온 신문, 방송, 출판, 인쇄 등 매체산업의 근로자들이 가입한 민주노총 산하 단일 산업별노조 이다.
전국언론노조는 근로자 권익보장을 위한 노조 본래의 활동보다는 민노총의 사주와 민노당의 지도하에 “한국사회의 평화와 민주주의, 통일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표방”한다며 언론개혁을 빙자한 보수우익언론 죽이기에 주력해 온 친북전위대 이다.
전국언론노조가 홈페이지 소개 글에서 “언론인 자정선언과 언론인 윤리 확립을 위한 실천요강을 제정하고 그 구체적 실천을 위해 노사합의의 윤리위원회를 설치”했다는 주장이 무색하게 소위 4대 의혹사건이 터지면서 검찰 고발사태로까지 발전했다.
전국언론노조는 강령에 제시한 “언론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깊이 인식하고 공정보도와 민주언론 수호” 보다 “정치세력화”에 혈안이 되어 2000년 8월 11일 남한 신문방송통신사 사장 46명이 김정일 앞에서 맹세한 언론합의서를 실천해 왔다.
전국언론노조는 남북언론합의서에 따라서 “반 김정일 반북보도금지, 반민족보도금지, 반 통일보도금지, 반 화합보도금지”라는 김정일 보도지침을 노동신문보다 더 충실하게 이행하면서 대한민국 국리민복과 알권리보다는 김정일 편에서 투쟁해왔다.
전국언론노조는 기자협회와 공동으로 통일언론상을 제정하고 2005년 6월에는 6.15 5주년을 맞아 남북언론교류위원회를 재구성, 평양을 방문해 ‘조선중앙기자동맹 위원회’ 관계자들을 만나 향후교류에 대해 논의하는 등 북과 꾸준히 접촉 내통해 왔다.
대한민국 언론사가 김정일의 보도지침을 철저하게 이행토록 구체적으로 감시 감독할 기구로 ‘남북언론교류협력위원회’라는 것을 만들어 금강산을 오가며 ‘조선기자동맹’과 내통하여 대한민국 적화혁명을 모의 해온 너희의 利敵 반역행각을 용서할 수 없다.
대한민국 수호애국단체들은 전국언론노조 산하 정치위원회의 조직과 활동을 예의 주시해 왔다. 정치위원회는 민주노총과 제 민주단체 및 진보정치세력과 연대하여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위한 진보정당 활동과 각종 정치행사를 주관, 참여, 조직화 했다.
1. 전국언론노조가 ‘남북언론교류협력위원회’를 통해서 ‘조선기자동맹위원회’와 公私간에 내통 협력한 내역을 공개하라.
2. 전국언론노조는 민노총 산별노조라지만 전국언론이 민주노총과 민노당의 정치신문 노릇만 하도록 내버려둘 수는 없다.
3. 전국언론노조(연맹)은 16대 대선과 17대 총선에서 낙천낙선 불법선거운동 전과단체로서 2007 대선개입은 용납 못 한다.
4. 전국언론노조는 민언련과 함께 보수우익언론 죽이기에 앞장선 집단으로서 반미친북노선과 반 언론자유행태를 용서 못한다.
5. 전국언론노조는 6.15와 8.15기간 중 ‘우리민족끼리’ 놀음과 하반기 폭동.반란을 기도하고 있는 진보연합 손아귀에서 벗어나라.
6. 전국언론노조는 폭력세력 민주노총과 간첩소굴 민노당에 얽매이지 말고 ‘조선기자동앵 위원회’와 내통공조 관계를 즉각 단절하라.
7. 전국언론노조 조합원은 김정일 문화선전대 노릇을 포기하고 正論直筆로 국민의 “알 권리”를 지키는 본래의 사명을 되찾으라.
8. 전국언론노조가 민노총 민노당 ‘조선기자동맹’과 不倫關係를 청산치않다면 전국언론노조말살투쟁에 직면케 될 것임을 경고한다.
2007.5.3
나라사랑어머니연합, 나라사랑부산시민연대, 국가정체성수호모임, 충의노인회, 대한민국안보와경제살리기운동본부, 새호남애향단, 기독교애국운동본부, 자유수호네티즌연합, 전투본, 자유기사단, 충열동지회, 호국안보협의회, 6.25참전태극단전우회, 북한구원운동, 자유북한방송, 한국노동협회, 탈북자동지회, 미래포럼, 자유언론수호국민포럼, 북한민주화협의회, 대한민국건국회
(konas) 김남균 코나스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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