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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명 대학생들 北인권 외친다"

대학생들, 24일부터 '북한인권열린주간행사'

Written by. 김남균   입력 : 2007-05-22 오후 5: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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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인권운동을 해오던 대학생 단체들이 한 자리에 모여 “북한인권운동의 어제와 오늘”을 되돌아보고,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북한인권청년학생연대(대표 성하윤)·북한인권탈북청년연대(대표 강원철) 등 대학생들로 구성된 북한인권 단체들은 22일 오후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북한인권대학생 대표자회의』를 갖고, 더 많은 대학생들이 북한인권운동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줄 것을 호소했다.

▲ 토론회에 참가한 대학생단체 대표들. ⓒkonas.net

 성하윤 북한인권청년학생연대 대표는 “경의선이 연결되는 등 남과 북의 교류가 진행되는 상황에서도, 북한주민들은 여전히 독재와 억압 속에 인권과 자유를 잃어버린 채 힘겨운 삶을 연명해 가고 있다”며 “현재 남북정세가 마치 평화국면처럼 보이지만, 정치범수용과 공개처형의 공포와 굶주림 속에서 하루하루 연명해나가는 북한주민들의 인권개선이 없이는 진정한 평화라는 것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사회의 양심인 우리 대학생들이 북한주민들을 위해 힘차게 목소리를 내고자 한다.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고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는 북한주민들의 인권 개선을 위해 순수하고 열정적인 마음을 모을 것”이라며, “24일부터 진행되는 ‘북한인권열린주간행사’가 그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3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24일과 25일에 북한인권사진전과 캠페인과 함께 북한주민들의 고통을 형상화하는 플래시몹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25일에는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 소속 국회의원을 각각 한 사람씩 초청해 토론회를 연다고 했다.

▲ 성하윤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konas.net

 성 대표는 “토론회는 북한인권에 대해 순수하고 진실된 마음을 가진 우리 대학생들과 직접 정책을 만드는 국회의원이 한자리에서 북한인권을 이야기하기에 큰 의미를 가질 것”이라고 기대를 나타냈다.

 이와함께 대회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북한인권대학생한걸음대회’가 열린다며, “대미를 장식할 이 행사에는 500여명의 대학생들이 함께 북한인권을 외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konas)

 김남균 코나스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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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   

    북한에 현재 살고있는 북한 주민들의 인권은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세계에서도 알아야 한다 그래야 파렴치한 김정일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알려할일이니 이번일로 더 많은 대학생들이 북한인권운동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였으면 좋으련만</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05-25 오전 10:16:36
    찬성0반대0
  • 대~한민국   

    북한 인권에 대하여 대학생들 잘하는일, 500명이 시발점으로 전국 대학생으로 도미노현상이 일어나길....</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05-23 오전 8:31:27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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