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에서 사담 후세인 정권이 붕괴된 지 7개월이 지난 지금 과거 잔혹한 독재체제에서 주민 탄압에 앞장섰던 정보부 직원들과 바트당원들을 겨냥한 암살 복수극이 횡행하고 있다고 24일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 최신호가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