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직, 우파 인터넷매체 대표 초청간담회
10여개 언론사 대표 참석, ‘6.6국민대회’ 성공 다짐
Written by. 김필재
입력 : 2007-05-30 오전 11:03:40
박세직 대한민국재향군인회(이하 향군) 회장은 ‘6.6국민대회’를 앞두고 29일 프리존뉴스, 뉴데일리, 올인코리아 등 10여개 우파 인터넷 매체 대표들을 초청해 오찬 겸 간담회를 가졌다.
향군 회관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서 박 회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친북좌파와의 전선을 형성해 체제수호의 첨병 역할을 수행해온 인터넷 언론인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6·6국민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각 언론사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박 회장은 인사말에서 “정부와 정치권에서 2.13합의를 계기로 핵문제가 완전 해결된 것처럼 국민을 호도하고 있고, 남북한 철도시범운행으로 통일이 다 된 것처럼 정치적 선전공세를 멈추지 않고 있다. 이로 인해 국민의 안보 의식이 실종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이처럼 국가안보가 위급한 상황인데 앉아서 나라 걱정만 하고 있을 수 없다는 공감대가 형성돼 국민대회를 계획하게 됐다”고 행사 취지를 밝힌 뒤, “그동안 보수 집회에는 젊은이들의 참여가 저조했다. 이를 위해 인터넷 매체들의 도움이 절실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민호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회장은 인터넷 언론의 정부부처 출입 문제, 포털 사이트의 언론지배에 관한 대응책 등 주요 현안과 관련해 간담회 참석자들의 이해와 관심을 촉구하는 한편 향군에 향후 협력 관계 구축을 요구하기도 했다.
지 회장은 “인터넷 언론 가운데 현재 상위를 달리고 있는 오마이뉴스의 경우 지난 대선서 촛불시위를 주도했던 매체이며, 이들의 주장을 인터넷에 퍼트려준 것이 바로 포털 사이트다. 문제는 이 같은 친노 매체들이 주도하는 편향된 여론이 여전히 인터넷을 주도하고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그는 이어 “친노 성향의 ‘한국인터넷신문협회’의 경우 자신들과 소위 ‘코드’가 맞지 않을 경우 회원 가입조차 받지 않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들에 의해 주요 정부부처의 출입자격이 정해지거나 제한을 받는 관계로 대부분의 우파 언론들은 취재기회조차 제대로 갖지 못하고 있다. 협회는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현소환(전 연합뉴스·YTN 사장) 뉴스앤뉴스 대표는 “최근 정부의 일방적인 기자실 폐쇄 조치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심지어는 친노좌파 매체들까지 앞 다투어 정부의 언론 탄압에 반기를 들고 있다. 이 같은 행위는 자신들이 군사독재정권이라 부르는 과거 정권에서도 발생하지 않았던 언론탄압”이라며 현 정권의 삐뚤어진 언론관을 질타했다.
현 대표는 “그러나 노무현 정권의 이 같은 조치가 오히려 전체적인 사회분위기를 돌려놓는데 좋은 분위기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래서 향군도 참다못해 6.6 국민대회와 같은 대규모 집회를 결의하게 된 것이 아닌가 싶다. 박세직 회장이후 향군이 애국운동에 다시금 불을 지폈다. 우리도 함께 일어서자”며 우파 인터넷 매체들의 단결을 촉구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지민호 회장, 손상윤 부회장, 현소환.김영한 고문, 박세직 향군 회장, 김병관 서울시 향군 회장, 김관철 코나스 편집장 등이 참석했다.
김필재/ 프리존뉴스 기자 (spooner1@freezonenews.com)
* 이 기사는 인터넷신문 프리존뉴스(www.freezonenews.com)의 양해를 얻어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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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직 대한민국재향군인회(이하 향군) 회장은 ‘6.6국민대회’를 앞두고 29일 프리존뉴스, 뉴데일리, 올인코리아 등 10여개 우파 인터넷 매체 대표들을 초청해 오찬 겸 간담회를 가졌다.
향군 회관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서 박 회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친북좌파와의 전선을 형성해 체제수호의 첨병 역할을 수행해온 인터넷 언론인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6·6국민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각 언론사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박 회장은 인사말에서 “정부와 정치권에서 2.13합의를 계기로 핵문제가 완전 해결된 것처럼 국민을 호도하고 있고, 남북한 철도시범운행으로 통일이 다 된 것처럼 정치적 선전공세를 멈추지 않고 있다. 이로 인해 국민의 안보 의식이 실종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이처럼 국가안보가 위급한 상황인데 앉아서 나라 걱정만 하고 있을 수 없다는 공감대가 형성돼 국민대회를 계획하게 됐다”고 행사 취지를 밝힌 뒤, “그동안 보수 집회에는 젊은이들의 참여가 저조했다. 이를 위해 인터넷 매체들의 도움이 절실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민호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회장은 인터넷 언론의 정부부처 출입 문제, 포털 사이트의 언론지배에 관한 대응책 등 주요 현안과 관련해 간담회 참석자들의 이해와 관심을 촉구하는 한편 향군에 향후 협력 관계 구축을 요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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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회장은 “인터넷 언론 가운데 현재 상위를 달리고 있는 오마이뉴스의 경우 지난 대선서 촛불시위를 주도했던 매체이며, 이들의 주장을 인터넷에 퍼트려준 것이 바로 포털 사이트다. 문제는 이 같은 친노 매체들이 주도하는 편향된 여론이 여전히 인터넷을 주도하고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그는 이어 “친노 성향의 ‘한국인터넷신문협회’의 경우 자신들과 소위 ‘코드’가 맞지 않을 경우 회원 가입조차 받지 않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들에 의해 주요 정부부처의 출입자격이 정해지거나 제한을 받는 관계로 대부분의 우파 언론들은 취재기회조차 제대로 갖지 못하고 있다. 협회는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현소환(전 연합뉴스·YTN 사장) 뉴스앤뉴스 대표는 “최근 정부의 일방적인 기자실 폐쇄 조치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심지어는 친노좌파 매체들까지 앞 다투어 정부의 언론 탄압에 반기를 들고 있다. 이 같은 행위는 자신들이 군사독재정권이라 부르는 과거 정권에서도 발생하지 않았던 언론탄압”이라며 현 정권의 삐뚤어진 언론관을 질타했다.
현 대표는 “그러나 노무현 정권의 이 같은 조치가 오히려 전체적인 사회분위기를 돌려놓는데 좋은 분위기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래서 향군도 참다못해 6.6 국민대회와 같은 대규모 집회를 결의하게 된 것이 아닌가 싶다. 박세직 회장이후 향군이 애국운동에 다시금 불을 지폈다. 우리도 함께 일어서자”며 우파 인터넷 매체들의 단결을 촉구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지민호 회장, 손상윤 부회장, 현소환.김영한 고문, 박세직 향군 회장, 김병관 서울시 향군 회장, 김관철 코나스 편집장 등이 참석했다.
김필재/ 프리존뉴스 기자 (spooner1@freezon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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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익은 죽지않았다"라는 점은 국가안보의 제2의 보류인 향군이 살아 있기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언젠간은 이땅에 친북좌익세력은 발붙이지 못하게 될 것이다. 750만 향군은 국가안보의 진정한 단체로서 그 자리매김을 할 것이라고 본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05-31 오전 9:07:27향군중 박세직 회장님 750만 정회원 현 내 자식들이 분단 공산주의 민주주의 수호를 지키 채전방에 국민의 새금을 자식들은 감지합니다 회장님 소년을 입대기켜 10년의 왕국 의 세뇌 과정에서 하루아침에 평화가 옵니까? 쌀머여? 인민은 죽습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05-30 오후 2:06: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