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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폭탄 앞에 앉아서 당할 겁니까?"

[6·6 국민대회 선언문]

Written by. konas   입력 : 2007-06-06 오후 5: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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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핵폐기·자유민주통일 6·6 국민대회 선언문

  1. 시국의 인식

 자유를 사랑하는 우리 국민들은 2007년이 국가와 민족의 운명을 결정짓는 역사적인 해이고 현 시국이 비상시국임을 인식하고 6월 6일 현충일을 맞아, 200여 애국단체와 1만여 교회의 동참 아래 국민대회를 개최하고 국가를 살리고 민족을 구원할 원칙과 행동의 공약을 이 선언문에 담아 내외에 천명키로 한다.
 
 우리는 대한민국이 건국 후 60년 동안 이룩해온 자유와 번영에 무한한 자부심을 느끼며 뜨겁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다. 한국의 발전은 온 국민이 한 마음으로 이뤄낸 세계사에 빛나는 경이로운 성공사례이다. 우리는 대한민국이 세계사의 주역으로서 새로운 문명을 일으키고 이끌어가는 나라가 되리라는 꿈을 꾸었다.
 
 그러나, 지금 우리 사회는 심각하게 분열되고, 국가의 안위는 북한의 핵위협에 노출되었으며, 국가적 정통성이 부정되고 있고, 국가적 목표가 실종되었다. 북한 동포는 여전히 폭정에 신음하고 있으나 구원의 손길은 요원하고, 정부가 김정일 정권과 공조하여 韓美동맹을 훼손하고, 현 정부와 친북세력이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김정일 정권과의 평화체제 및 국가연합의 정책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위협하고 있다.

  2. 원칙과 목표

 그러므로 우리는 이 국가적 위기의 시점에서 구국의 대원칙과 목표를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첫째, 인간의 존엄성과 자유는 반드시 보장되어야 하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체제의 원리는 철저히 수호되어야 한다.

 대한민국 전복을 획책하는 북한 정권과의 기만적 평화체제나 헌법파괴적인 국가연합의 시도를 단호히 배격하며, 김정일 폭정에 대한 무조건 지원과 협력을 반대한다.
 
 둘째, 북한의 핵문제 해결에는 완벽하고 검증가능하며 돌이킬 수 없는 완전폐기(CVID) 원칙이 지켜져야 한다.

 최악의 독재권력 집단에 의한 핵보유는 대한민국과 세계의 위협이 될 뿐 아니라 민족 공멸을 가져올 위험이 크다. 우리는 북한의 핵보유를 인정하고 핵확산을 막는 조건의 미북수교 또는 평화협정 체결을 결사반대한다. 만일 금년 내로 북한 핵이 폐기되지 않는 경우, 대한민국이 북한 핵의 인질로 전락되지 않도록 비상한 대비책을 강구해야 할 것이다. 한편 북한이 앞으로 핵 폐기를 거부하기 위해 대한민국에 가해올 비정규전 등 각종 도발에 철저히 경계해야 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셋째, 북한 김정일 정권은 지난 10년간 계속되어온 정부의 일방적 지원에도 불구하고 개혁 개방은커녕, 핵무장과 미사일 개발로 남한을 위협하고 ‘선군(先軍)정치’로 북한주민을 억압해왔다. 북한 핵문제나 북한인권 문제의 해결은 김정일 정권의 종식과 자유민주통일 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다는 엄연한 사실과 불변의 원칙을 다시 한 번 6자회담 당사국들과 UN과 세계 열방에 강력히 촉구한다.
 
 우리는 김정일 정권의 종식과 자유민주통일을 통해 북한의 동포가 해방되어 우리와 같이 인간의 존엄성과 자유와 번영을 누리게 되는 그 날, 대한민국이 고난과 역경을 통해서 터득한 인내와 사랑으로 세계의 모든 고통 받는 인류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는 세계적인 기여와 봉사의 나라가 될 것을 바라며 믿고 다짐한다.

 3. 공약 3장

 우리는 이 뜻 깊은 구민대회를 빌어 삼가 순국선열들과 미국 등 6.25참전 우방국 형제들의 희생에 경의를 표하며, 3.1운동의 정신에 따라 다음과 같이 우리의 행동방침을 밝힌다.

 첫째, 우리의 행동은 양심과 신앙에 따른 것이고, 자유와 정의와 인도를 위하여 하는 것인 만큼, 항상 법질서를 존중할 것이며, 결코 배타적 감정으로 하지 않을 것을 선언한다.  
 둘째, 우리는 대한민국의 자유와 정통성과 안보를 지키고, 북한 동포의 인권이 보장되고 해방되는 그 날까지 투쟁을 계속해 나갈 것을 선언한다.

 셋째, 우리는 남북회담 또는 국제협상에서 북한 핵이 용인되거나, 북한 동포에 대한 폭정이 공인받거나, 대한민국의 국체가 훼손되는 경우, 최후의 일인까지 결연히 항거할 것을 선언한다.

                                                   2007년 6월 6일 
                                          6ㆍ6 국민대회 참가자 일동
(Konas)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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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비역(sunny67kr)   

    북핵폐기없이 대한민국의 안보는 보장될 수 없다. 김정일이 노리는 것도 바로 이것이다.여차하면 핵으로 위협하고 국제사회에서 구걸을 위한 협상용으로 핵을 이용하는 비열한 김정일집단이 존속하는한 한반도의 평화는 없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06-08 오전 10:16:41
    찬성0반대0
  • pakwj3697    수정

    구국의 일념에서 북한 핵은 폐기가 되어야한다. 방법을 다각적으로 모색을 해야한다고 본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06-07 오전 8:21:03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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