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 6자회담 일본측 수석대표인 야부나카 미토지(藪中三十二)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이 26일과 27일 한국과 중국을 잇따라 방문해 6자회담 2차회담을 위한 대책을 논의한다고 일본 외무성이 25일 밝혔다.앞서 알렉산드르 로슈코프 러시아 외무차관은 2차 6자회담이 내달 17-19일 열릴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