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의 폭정으로부터 북한동포들을 구출합시다"
[6·6국민대회]대학생의 대국민 호소문
오늘은 52번째 맞는 현충일입니다. 저는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우리 대한민국 우국 청소년들을 대표하여 국민들에게 몇 마디 호소하고자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1950년 북한 공산주의자들이 6·25 남침을 감행하여, 호국영령들이 사선(死線)을 넘어 풍전등화(風前燈火)에 처한 대한민국을 사수할 때 저는 이 땅에 태어날 것이라고 꿈도 못 꾸었던 세대입니다. 그리고 후손들이 호국선열들의 유지를 받들어 안보와 경제발전, 그리고 민주화에 헌신하여 대한민국을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 반열에 올려놓은 동안 자라난 전후세대요, 산업화와 민주화의 열매를 따먹는 부족함 모르고 자란 세대입니다.
그러나 자유·민주 시민 여러분!
저희들은 지금 우리가 처한 국가 안보상황을 잘 알고 있습니다. 친북-반미, 좌파세력들이 대한민국을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나라'로 폄훼하고, 주한미군을 제국주의 군대라 호도하면서 철수를 요구하여 한미동맹이 위협받는 등 국가안보가 크게 훼손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국가관과 역사관을 근본적으로 왜곡하고 훼손하여 자존심을 떨어뜨리고 국가적 안보위기를 심화시키고 있는 현실을 보고 개탄하고 있습니다.
우리 민족은 전통적으로 이웃과는 사이좋게 지낸다는 선린우호를 외교정책의 근본으로 추진해 왔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반쪽인 북한은 핵무기를 개발하여 이웃과 세계를 위협하는 호전세력이 되고 있습니다. 북한은 비난받아야 마땅합니다. 저들은 국제적 압력에 못 이겨 핵폐기 초기단계인 2·13 합의를 해놓고도 서명한지도 4개월이 가까워오고 있습니다만, 합의사항은 전혀 이행하지 않고 있어 한반도에 핵무기의 검은 먹구름이 짙게 깔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북한에 정부는 인도적 지원이라는 명목 하에 식량 40만 톤과 비료 30만톤의 지원을 결정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남북화해를 위한 교류협력의 단계라면서 단 1회의 남북 철도 시험운행에 5천 4백억 원이라는 천문학적 예산을 소모하고, 또한 8천만 달러에 달하는 경공업 원재재 지원을 시행하려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북한 주민의 기본인권상황이 개선되고 있습니까? 진정한 남북화해와 협력이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최근 보도에 의하면 오히려 북한 내 정치법 수용소는 날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고 김정일 공산독재의 폭압정치는 막다른 골목을 향해 치닫고 개성공단은 거의가 적자라고 합니다.
이런 배은망덕한 북한을 채찍질하기는커녕 국내의 친북좌파 세력들은 '평화'라는 이름 아래 김정일 정권과 평화체제 수립, 남북정상회담을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들 위장 평화 세력들은 대한민국 정체성과 정통성 수호 세력을 '수구냉전세력'이라고 비난하고, 그들의 친북종김(從金)성향을 문제삼으면 '색깔논쟁'을 한다고 시비합니다. 그러면서 북한의 남침전쟁과 무장공비 침투·아웅산 테러·KAL기 폭파 등 테러행위와 미사일개발, 핵실험, 선군(先軍)정치 등 전쟁과 테러 그리고 군사위협에 대해서는 일체 침묵하고 있습니다.
저희들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우국 청년대학생들은 오늘 <6·6 국민대회>를 맞아 국민여러분들게 충정으로 호소합니다.
첫째, 핵무장과 인권탄압을 자행하는 북한 김정일 공산 독재정권으로부터 북한동포를 구출합시다. 김정일 정권의 핵, 인권유린, 불법행동을 묵인하는 것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국가이념에 위배되기 때문입니다.
둘째, 북한의 대남 적화전략을 경계하면서, 각계 각층에 침투한 친북좌익 세력들의 반역적 행동을 감시합시다. 한반도는 세계 유일하게 냉전이 진행되고 있는 이념적 투쟁 지역이기 때문입니다.
셋째, 우리는 김정일 폭정을 종식시키고 자유민주통일을 달성하여 북한주민을 구원하는데 모두 동참합시다. 이것만이 진정한 의미에서 민족통일과 번영을 이룩하는 길이며, 국제평화에 기여할 수 있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청소년들은 북핵을 저지하고, 친북좌익 세력의 대한민국 파괴 공작을 결단코 막아낼 것입니다. 또한, 김정일 정권의 폭정을 종식시켜, 불쌍한 북한 동포들을 구원하고, 자유 대한민국을 수호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임을 국민 여러분에게 맹세합니다.
자유민주시민 여러분!
미흡하지만 저희들의 애국충정을 지켜봐 주십시오. 꼭 성취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konas)
김영조(고려대학교 법대 3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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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말은 그만하고 행동으로 옮겨라.북으로 선전 벽보를 날릴때 인민군에게 보내는 인민을 학살하면 통일된 뒤 처벌한다는 그런말도 보내고 선동해야 한다.수용소 관리자 학살범들을 체계적으로 모으고 자료를 모으고 있다는 말들을 북쪽으로 보내야 한다.말은 그만하고 행동으러 옮기자.</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
2007-06-08 오후 6:14: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