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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핵반김국민협의회 박찬성 운영위장 유임

Written by. 정미란   입력 : 2007-07-13 오후 1:4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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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핵반김국민협의회(공동의장 안응모, 전 내무부장관)는 12일 오후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제 8차 정기총회를 갖고 임기 만료된 공동의장, 운영위원장, 운영위원을 새롭게 선출했다. 운영위원장에는 박찬성 현 운영위원장을 만장일치로 유임을 결정했다.


 박찬성 운영위원장은 재신임 후 인사말을 통해 “반핵반김국민협의회는 친북 좌파 정권 아래서 핍박과 억압 속에 묵묵히 자유 애국진영의 승리를 위해 버텨왔다”며 “오는 12월 대선에서 자유 애국진영이 승리할 수 있도록 정통보수의 깃발아래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동의장인 안응모 전 내무부 장관은 “이번 대선은 좌우의 극렬한 대결이 될 것”이라며 “해방이후의 이념 분쟁 6·25를 거쳐 최대 결전장이 될 이번 대선에서 친북 좌파를 물리치고 승리할 수 있도록 흐트러짐 없이 반핵반김국민협의회가 제 목소리를 내는데 앞장서자”고 독려했다.

 반핵반김국민협의회는 이 날 발표한 성명에서 먼저 북한 당국을 겨냥, "북한 김정일 정권이 반보수대연합으로 총력 투쟁하여 야당집권저지를 선전선동하며 좌파정권 연장을 기도하려는 음모를 온 국민과 함께 분쇄할 것을 강력히 결의한다"고 밝혔다.

 성명은 또 정부의 대북정책과 관련, "북핵 폐기 완료 이전에 국민혈세로 퍼주기 대북지원을 하는 행태를 강력히 규탄하며 반 국가적 김정일 선군독재정권 비호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고 국민에 대해서는 "자유민주 대한민국의 정통성 확립과 경제발전, 자유민주통일을 위한 심판을 총력을 다해 승리할 것을 호소한다"고 밝혔다.

 성명은 지난 4일 한나라당 정형근 의원이 밝힌 대북 정책에 대해서도 강력한 규탄의 목소리를 냈다.

 한편 이 날 총회에는 구홍일(대한민국재향경우회 회장) 박긍식(한국원자력연구소 이사장) 안응모(전 내무부장관) 오영찬(이북5도중앙연합회 회장)  정기승(헌변 회장)  최해일(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회장) 공동의장을 비롯, 홍순철(전 서울시의원)감사, 그리고 운영위원들이 참석했다.(Konas)

 정미란 기자 sori@kona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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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kwj3697    수정

    한반도가 비핵화가되어야만 우리민족의 생존권을 보장 받을수가 있다. 따라서 , 비핵화하는데 진력을해야 할것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07-13 오후 4:04:52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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