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북세력, 또 "맥아더 동상 철거"
3일부터 농성 돌입…, 오는 8일 집회
친북세력들이 또다시 맥아더 동상 철거를 주장하고 나섰다.
지난 2005년 맥아더 동상 철거 집회를 주도한 바 있는 ‘우리민족련방제통일추진회의’(련방통추, 공동의장 김수남 外) 소속 회원들은, 3일부터 맥아더 동상 철거를 요구하며 농성에 돌입했다.
인천상륙작전 57돌(9월15일)을 앞둔 오는 8일 오후 2시, 다른 단체들과 연계해 동상 철거 집회도 계획중이라고 한다.
련방통추는 “제국주의 상징 맥아더 동상을 타도하기 위해 2005년부터 매년 맥아더 동상 타도 투쟁을 벌여 왔지만 성공하지 못해 3차 농성 투쟁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주권을 빼앗은 침략자를 제 나라 위인보다 더 칭송하고 동상까지 세워 놓고 기리고 있다는 것은 민족의 수치”라며 “이제는 맥아더 동상은 전쟁기념관 등으로 이전하고, 그 자리에 김구 선생같은 분의 동상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konas)
김남균 코나스 객원기자(http://blog.chosun.com/hil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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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을 인천시민이 세웠는데.... 전쟁의 비참과 공산주의 인 중공과북한이 합세하여 남한을 삼키려한 찰나에 구해준 은혜를 기리는 의미인데,,, 비참하게 살고있는 공산주의가 무엇이 좋아서 그렇게 또 발작을 하느냐 이 죽일놈들아 ! 전쟁이나면 제일먼저 빨갱이에 앞장설 철없는것들아!!!</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
2007-09-05 오전 9:53: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