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인권은 외면, 빨치산 인권엔?
국가인권위 위원장, '양심수 후원'에 추천사
국가인권위원회가 북한인권 문제를 남북정상회담 의제로 설정하는 내용의 안건을 기각시켜 빈축을 사고 있는 가운데, 국가인권위원회의 수장(首長)인 안경환 위원장이 빨치산 활동 등 대한민국 체제 전복 활동을 했던 인사들의 작품이 내걸리는 전시회에 ‘추천사’를 써준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예상된다.
통일뉴스에 따르면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불일미술관(경복궁 근처 ‘법련사’ 지하에 위치)에서는, ‘민가협 양심수후원회’(회장 권오헌)가 주최하는「양심수후원기금 마련을 위한 서화전」이란 것이 열린다.
여기서 말하는 ‘양심수’에는 빨치산·간첩 활동, 국가보안법 위반, 병역거부 등으로 처벌 받은 사람들이 포함된다. 통일뉴스는 이번 행사가 “‘양심수’라는 명칭을 내걸고 처음 갖는 후원행사”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행사를 후원하는 단체에는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민예총) 등 예술인단체 뿐 아니라, 한겨레신문 등 제도권 언론사들도 있다. 특히 친북성향 단체인 통일연대 상임대표의장이기도 한 한상렬 한국진보연대(준) 공동대표 등과 함께, 안경환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이 이번 행사의 추천사를 썼다고 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여배우 문근영 씨의 외조부로 잘 알려진 빨치산 출신의 류낙진(서예가) 씨 등 소위 ‘양심수’들과, 북한 작가들의 작품까지 전시된다. 권오헌 민가협양심수후원회장은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에 “시사성과 내용이 있다”며, “관심”을 호소했다.
행사를 주최하는 <민가협 양심수후원회>는 ‘양심수 석방 운동’ 및 ‘출소 양심수 후원 사업’과 ’국가보안법 철폐 운동‘ 등을 벌여온 단체로, 강정구 전 동국대 교수 등이 감사로 있다. (konas)
김남균 코나스 객원기자(http://blog.chosun.com/hil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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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이가 6.25전쟁을 안일으켯다면 빨찌산 인권이 필요했을까? 인권위원장님. 북조선 인권은 나몰라라 김정일 한테 혼날까바 말한 마디못하면서 얼어 죽을 빨찌산 인권 친북좌빨임을 드러내능구만? 빨찌산이 저지른 죄악은 왜 말 안하능가? 중립에서 말을 하세요.인권위원 위원장님.</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
2007-09-13 오전 8:4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