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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평론가 지만원 박사, 재수감

중환자실 입원 이틀만에 퇴원, 다시 구치소로

Written by. 김남균   입력 : 2007-10-12 오후 3: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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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샘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한지 이틀만에 퇴원한 지만원 박사(왼쪽)가, 중환자실 입구에서 대기하던 구치소 관계자들에게 이끌려 가고 있다. 수갑을 찬 손에 수건이 씌워져 있다. ⓒkonas.net

 수감중 쓰러져 중환자실에 입원한 지만원(예비역 대령, 시스템미래당 총재) 박사가, 입원한지 이틀만에 구치소로 다시 입감됐다.

 수감중이던 지 박사가 지난 10일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후송됐다는 소식은, 지인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시스템미래당 등 몇몇 보수진영 단체 홈페이지에는, 그의 쾌유를 기원하는 글들이 이어졌다.

 이런 가운데 12일 오전 안양샘병원 중환자실을 방문했을 때에는, 그에 대한 퇴원준비가 진행되고 있었다. 담당 간호사는 환자의 상태를 묻는 질문에 “상태는 알려줄 수 없다”며 “오늘 중 퇴원한다”고만 전했다.

 중환자실에 입원한 환자가 이틀 만에 퇴원하는 경우는 극히 이례적이라고 할 수 있다.

 중환자실 입구에는 퇴원하는 그를 맞이(?)하기 위해 나온 구치소 관계자들이 서성이고 있었다. 중환자실 문이 열리고 지 박사가 모습을 드러내자, 관계자들은 황급히 그를 데리고 호송차로 향했다.

 지 박사의 양손은 묶여 있었다. 수갑찬 손에 수건이 씌워져 있었다. 짧은 순간의 대화에서 그로부터 제대로 들을 수 있었던 말은 “동맥경화협심증”이란 병명 뿐이었다. 그의 얼굴은 초췌해져 있었고, 목소리도 힘이 없었다.

▲ 병원 밖을 나서는 지만원 박사. ⓒkonas.net

▲ 호송차에 태워지고 있다. ⓒkonas.net

 한편 지 박사는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후보에 대한 무고 혐의 등으로, 지난 4일 징역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그에 대한 실형 선고 소식이 전해지자 한나라당은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사필귀정” “사법당국의 준엄한 경고”라는 등 환영했으나, 시스템미래당 측과 지 박사를 지지하는 보수진영 일각에서는 “법치가 죽었다” “엉터리 판결”이라며 반발하고 있다.(konas)

 김남균 코나스 객원기자(http://blog.chosun.com/hil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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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극언(kuwon)   

    60대 노인 애국지사 지만원박사를 즉시 병보석 무죄 석방하여 대한민국이 자유민주 법치국가임을 만천하에 증명하라!!!</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10-14 오후 3:33:41
    찬성1반대0
  • 峽氓 多蠢    수정

    "위 상관님들이시여! 만약, 상관님들께서 결혼하려는 ≪당신의 결혼 상대자의 가족들 가온 데 '색맹/6손이/간질병 환자/정신 박약자' 가 있다!≫ 라는 巷間(항간)의 말들이 파다하게 널리 流布 중이라면, 상관님들께선 어찌하시겠읍니까요?↔시스템클럽/자유게시판(10.13)金一道 답글 참조</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

    2007-10-14 오전 11:05:25
    찬성0반대0
  • 하늘아    수정

    아...! 맘이 아프다.못해!피토하는 심정이다.지만원박사를 석방하라! 석방하라!!!이럴수는없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10-13 오후 9:55:45
    찬성2반대0
  • 민심은.저주를향해    수정

    하늘이울고! 땅이.통곡한다.청천벼락 날벼락이지!세상에 이런일이.있을수가없다.저주를 받으리라.이명박~~민심은 천심이다.국민은 참고 있지만은,,않을게야,,</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10-13 오후 9:48:58
    찬성1반대0
  • 석방하라    수정

    지만원 박사를 당장 석방하라. 나라의 운명을 결정하는 대통령 될 자의 자질을 검증하는 것은 국민의 당연한 권리이다. 두 번이나 대통령 자질을 검증하지 않고 뽑은 후과가 오늘날 대한민국 안위를 위태롭게 하는 결과가 되었다. 이명박후보의 대통령 당선을 바라며 지만원박사와 협력하는 지도자의 그릇을 보이기 바란다. </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

    2007-10-13 오후 3:46:56
    찬성1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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