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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하의원, 향군 활동 대못질 중단 촉구

대표적 애국단체인 향군 탄압 있을 수 없는 일

Written by. konas   입력 : 2007-12-27 오전 10: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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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방위원인 황진하의원(한나라당)은 26일, 지난주 국가보훈처가 향군의 정치활동을 금지하고 이를 어길 경우 제재하는 내용의 ‘대한민국재향군인회법 일부 개정법류안’을 입법예고 한 것에 대하여, 노무현 정부는 더 이상의 ‘향군 활동 대못질’을 중단하라고 주장하고 나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황의원은 ‘민주적이고 투명한 공익단체로 발전시킨다’는 허울좋은 명분으로 향군의 정치활동을 일체 할 수 없게 하고, 정치활동을 할 경우 보훈처장이 해당 임원에 대한 시정을 지시하거나 해임할 수 있도록 하고, 읍·면·동 향군지회를 폐지하는 내용의 악법을 만들려고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한마디로 말해서 향군이 더 이상 향군으로서의 역할을 못하게 하는 ‘향군 길들이기법’, ‘향군 죽이기법’이라고 할 수 있다고 했다.

임기 2개월도 채 남지 않은 정부, 이번 대선에서 국민들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정부가 마지막까지 대못질을 자행하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향군은 지난 10년의 친북정권 기간동안 대한민국의 수호를 위해 싸워온 대표적 애국단체이며, 특히 현 정부의 대북 안보실정에 대해 엄중한 비판을 서슴지 않아온 대표적 안보단체라고 설명했다.

또한 향군은 지난 정부동안 국가보안법 폐지 시도, 전시작전통제권 이양, NLL 재설정 등 노무현 정부의 무수한 안보 허물기에 대해, 여름날의 뜨거운 햇볕과, 살을 에는 차가운 겨울바람과 싸워가며 온 몸으로 정부를 규탄하고 저항해 왔고, 국가안위를 걱정해 온 분들을 정치적으로 자신들의 의사와 맞지 않고, 껄끄럽다고 이 분들의 입과 발을 법으로 묶어버리겠다는 노무현 정부의 발상을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

노무현 정부는 이번 대선에서 국민들이 경제실정, 안보실정을 거듭해 온 정부를 준엄하게 심판하여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를 압도적인 표차로 선택한 뜻을 깨달아야 한다. 노무현 정부는 국가안보를 위해 평생을 바친 노병들의 애국심을 짓밟는 ‘향군법’ 개정과 같은 국민의 뜻을 거스르는 행동을 즉각 중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konasnet@kona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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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서향   

    극가보훈처장은 즉각 하야하고 석고대죄하라, 말로가 비참해 질 것이다. 제2의 백담사로 보내라</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12-27 오후 8:33:14
    찬성0반대0
  • 일훈    수정

    노무현 정부는 국가안보를 위해 평생을 바친 노병들의 애국심을 짓밟는 ‘향군법’ 개정과 같은 국민의 뜻을 거스르는 행동을 즉각 중지해야 한다.황의원님 향군회법 개정저지에 앞장서주십시요.</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12-27 오후 4:02:36
    찬성0반대0
  • 충혼탑(park4579)   

    역시 이 나라의 국회의원 다운 국회의원이십니다. 17대 대선에서 국민의 선택이 어디에 있었는지를 안다면 한나라당 의원은 물론 모든 국회의원들이 황진하 의원의 주장에동참해야 할 것임</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12-27 오전 11:18:02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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