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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방부대표단 내주 전작권 협의차 방한

"인수위측과 회담..합의불변 입장 전달 예정"

Written by. konas   입력 : 2008-01-10 오전 8: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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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미국측과의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시기 재협상 의사를 밝힌 가운데 미 국방부 대표단이 다음주 한국을 방문, 인수위 관계자들과 전작권전환을 포함한 양국간 군사분야 현안을 논의한다.

   미 국방부 대표단은 인수위측과의 회담에서 2012년 4월 전작권을 한국에 넘기기로 한 기존 합의를 고수한다는 미국 정부의 입장을 분명히 할 것으로 알려졌다.

   데이비드 세드니 미 국방부 동아시아 담당 부차관보가 이끄는 대표단은 오는 14일부터 서울을 방문,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관계자들과 회담할 예정이라고 워싱턴의 정통한 소식통들이 9일(현지시간) 밝혔다.

   세드니 부차관보가 이끄는 미 국방부 대표단의 방한 일정은 아직 확정되진 않았지만 "인수위측과의 회담에 분명히 초점이 맞춰질 것"이라고 한 소식통은 말했다.

   미 국방부측은 한국의 새 정부 출범을 계기로 한미동맹을 더욱 굳건히 하고, 상호 긴밀한 협력체제를 조기에 구축하기 위해 대표단의 방한을 이미 오래 전부터 준비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 소식통은 전작권 전환과 관련, "우리는 인수위측과 이 문제를 협의할 것"이라며 "전작권은 한미동맹을 위해 바람직하며, 현재의 군사적 능력을 더욱 강화시킬 것이란 기존 입장에 변화가 없다는 게 우리가 전달할 메시지"라고 강조했다.

   스튜어트 업턴 국방부 대변인도 연합뉴스에 보낸 이메일 답변에서 한미 양국간의 전작권 전환 합의 이후 "우리 정책의 입장에 아무런 변화도 없다"고 밝혔다.

   한미 양국은 일정한 준비작업을 거쳐 2012년 4월 17일부로 전작권을 한국군에 이양하기로 이미 합의한 상태다.

   양국은 전작권 전환을 위해 2009년까지 초기작전능력(IOC)을 구비하기 위해 양국 군 간 군사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새 작전계획을 완성하며 2010년부터 2012년 3월까지 전환 검증연습에 주력한다는 이행계획도 마련했다.

   그러나 인수위가 미국과의 협의를 전제로 전작권 전환시기에 대한 재협상 의사를 밝혀 미국측 반응에 관심이 집중돼왔다.(연합뉴스)

konasnet@kona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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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MCK247    수정

    ㅡ우리우방국은 세계 국제신사다, 그러고 세계ㅘ다, 간단문제는 전문가들게서 타협처리하겠지만 대한민국 자유 민주주의국가는 핵에 대한 근번적 문제가? 없시 57녀년간 기만당하온 북츠의 기만술은 중국도 깊운생각에 빠저있다,? 이것이큰문제다, 중국은 북측을 거울갇치알고있다 바로 세계 과학사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

    2008-01-12 오전 1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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