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두율 초청한 박형규씨 "송씨 유죄 땐 사퇴"
Written by. 코나스
입력 : 2003-12-07 오후 6:57:04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재독 사회학자 송두율을 초청해 논란을 빚은 박형규 민주화운동 기념사업회 이사장은 宋씨에 대한 유죄 확정판결 이후 이사장직을 사퇴할 방침을 밝혔다.
朴이사장은 7일 "지난 10월 중순께 宋교수를 초청해 사회적 혼란을 빚은 책임을 지고 사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으나 임시이사회에서 이를 적극 만류해 왔다"면서 "법원에서 宋교수의 유죄 확정판결이 나오면 지체없이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朴이사장은 7일 "지난 10월 중순께 宋교수를 초청해 사회적 혼란을 빚은 책임을 지고 사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으나 임시이사회에서 이를 적극 만류해 왔다"면서 "법원에서 宋교수의 유죄 확정판결이 나오면 지체없이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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