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 '일심회 간첩' 연루자 제명키로
Written by. 정미란
입력 : 2008-01-28 오전 8:57:46
민노당은 27일, 법원에서 북한 간첩 혐의가 확정된 '일심회' 사건에 연루된 당 관계자들을 제명키로 하고, 이를 다음달 3일로 잡힌 임시 전당대회의 안건으로 상정키로 했다.
민노당 비상대책위원회 손낙구 대변인은 "비대위 워크숍에서 당내 일심회 관련자의 행위가 '편향적 친북(親北)행위'로 당헌·당규와 강령을 위반했다는 점을 명확히 규정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민노당 비상대책위원회 손낙구 대변인은 "비대위 워크숍에서 당내 일심회 관련자의 행위가 '편향적 친북(親北)행위'로 당헌·당규와 강령을 위반했다는 점을 명확히 규정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대상인 최기영 전 당 사무부총장과 이정훈 전 중앙위원은 2006년 12월 간첩 혐의로 구속 기소돼 작년 12월 대법원에서 각각 징역 3년6월과 징역 3년을 선고 받고 복역 중이다.
비대위는 두 사람에 대해 "당 내부 정보를 외부에 유출하고 외부 세력의 지도를 받아 당내 활동을 전개했다"고 규정, 이들에 대한 법원의 간첩 혐의를 받아들였다.
민노당의 이번 결정은 지난 대선에서의 참패에 대한 골육지책인 것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이것이 곧 민노당의 친북노선이 근본적으로 변화된 것은 아니라고 보는게 세간의 여론이다.(konas)
정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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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민노당,너희들은 이번 총선을 시작으로 하여 대한민국에서 완전히 사라질것이다. 그 동안 북괴 찬양하면서 국가와 민족에 대한 반역질들을 해 온 것을 우리 국민들은 잘 알고 있으니 아무리 그 따위 위장망으로 위장하려고 하여도 너희들은 이제 끝났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
2008-01-28 오후 7:46:53민노당? 님들 노측문제 민노당 ? 일심회의 문제는 국민의 이식에 판단된다, 법으로 처리과정을 아직까지 국민은 지켜본다, 자유민주국민의 직선이다, 노동당이란 존제가 일심회의 법처리가 포괄적 국가안보에 국민은 은 불안 보안법 찬양 고무 및 북의 지령인가를 국법으로 완결을 국민은 바란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
2008-01-28 오후 5:3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