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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관희 박사 18대 총선 나선다

중랑 을 지역구로 나설 듯

Written by. 정미란   입력 : 2008-01-28 오후 1: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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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보전략연구소장과 재향군인회 안보교수로 활약하면서 본지(코나스) 전문칼럼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홍관희 (정치학 박사) 소장은 오는 4월 9일로 예정된 제18대 총선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홍 소장은 지난 26일 "國政파탄 세력을 심판·교체하고, 自由民主主義를 정착시키기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는 내용의 보도 자료를 냈다. 

 홍 소장은 2005년 7월 노무현 정부의 대북 유화정책을 비판하며 10년간 몸담았던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직을 사직했다. 이때, 홍 소장은 사직 배경으로 "연구와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노 정부체제에서는 더 이상 전문가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 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와 더불어 직접적인 사직 동기는 민족정론(2005년 5,6월호)에 “6·15선언의 反민족성과 무효화를 위한 과제”라는 논문이 문제가 된 것으로 알려 졌다.

 홍 소장은 사직 후 지난 2년 반 동안 「안보전략연구소」를 개설하여, 통일ㆍ외교안보 분야에서 노무현 정부의 왜곡되고 오도된 정책을 바로잡기 위해 오피니언 리더로서 각종 칼럼과 세미나 활동은 물론, 옥외 집회연설에 나서기까지 치열한 길거리 가두투쟁을 전개해 온 바 있다.

 특히 홍 소장은 現 상황에서, 대한민국의 自由와 정통성 그리고 헌법에 대한 도전과 위협을 극복하고 韓民族의 자유민주통일과 질곡(桎梏)으로부터의 북한동포의 해방이야말로 우리에게 주어진 시대적 사명이라고 확신하고 이 사명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다짐했다.

 한편 홍 소장이 출마 하려는 지역은 중량 ‘을’지역구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konas)

 코나스 정미란 기자

 다음은 홍관희 교수가 총선출마를 선언하면서 낸 보도자료다.

<보도자료>

"國政파탄 세력을 심판·교체하고, 自由民主主義를 정착시키기 위해"
 - 제18대 총선에 나서며  홍관희(洪官憙) (안보전략연구소장) -

먼저, 지난 해 12월 19일 대망의 정권교체를 평화적으로 이룩한 우리 국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를 위해 애쓰신 회원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노무현 정부 5년, 길게는 김대중ㆍ노무현 정부 10년, ''잃어버린 세월''이라는 표현이 말해주듯, 대한민국은 국가적 기초인 자유민주주의ㆍ자유시장경제의 이념적 정체성과 한반도 유일합법 정부로서의 국가정통성이 파괴되는 큰 위기를 겪었습니다.

덧붙여, 이 나라 국가안보의 중요한 토대인 韓ㆍ美 동맹마저 심대히 균열되어, 나라 장래를 한치 앞도 내다보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었습니다.

다행히 우리 국민의 위대한 선택과 결단으로 정권교체에 성공함으로써, 새로운 시대의 개막을 기약하고는 있으나, 아직도 ''친북 좌파''성향의 국정파탄 잔존세력이 남아있어 이명박 新정부의 안정적인 국정관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이명박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고심 끝에 작성하여 국회 의결을 요청한 「정부조직개편안」에 대해 ''거부권 행사''를 강력 시사하는 등, 사사건건 발목을 잡고 향후 국정방향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습니다.

본인은 지난 2005년 7월 노무현 정부의 굴욕적인 대북정책의 수정을 요구하며, 부득이 정든 직장이었던 「통일연구원」을 사임한 바 있습니다. 그 후 지난 2년 반 동안 「안보전략연구소」를 개설하여, 통일ㆍ외교안보 분야에서 노무현 정부의 왜곡되고 오도된 정책을 바로잡기 위해 오피니언 리더로서 각종 칼럼과 세미나 활동, 그리고 옥외 집회연설에 나서기까지 치열한 투쟁을 전개해왔습니다.

이제 정권교체가 실현되었다고는 하나 각계각층에 국정파탄 세력이 잔존해있어, 이를 심판 교체하지 않고서는 자유민주주의 앞날이 결코 밝지만은 않다고 할 수 있으며, 특히 新정부의 국정운영에 큰 차질을 빚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서울 동북부 지역은 강남이나 신도시 지역과 달리, 지역사회 개발이 더욱 필요하고 특히 국정농단 좌경세력이 오랫동안 뿌리를 내린 곳입니다.

이제 저는 좁고 험하긴 하지만, 진정 이 나라의 자유민주주의 정착을 위해 필요한 일을 선택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이번 4월, 제18대 총선에서 중랑 을(乙) 지역구에 출마함으로써, 상대적으로 낙후된 이 지역 개발을 추진하고, 무엇보다도 ‘汎좌경’ 국정파탄 세력을 교체하여, 올바른 정책을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서입니다.

한나라당 공천심의 기구의 공정하고 합리적인 결정을 기대하면서, 저의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현재 지역 주민들에 대해 저의 뜻을 알리고 동의를 얻어내기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금명 간 개소식(開所式)을 갖고 총선 예비후보 등록을 완료하려 합니다.

회원 여러분의 따뜻한 성원과 협조를 기대해마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년 1월 26일
위 본인 홍관희 드림

<약력>
ㅇ1953年 生 (55세)
ㅇ美조지아大(The University of Georgia) 정치학 박사
ㅇ서울대 강사
ㅇ통일연구원 기획조정실장
ㅇ통일연구원 평화안보연구실장
ㅇ민주평통 자문위원
ㅇ한국정치학회 이사
ㅇ한나라당 중앙선대위(일류국가비전委) 국방안보분과위원
ㅇ나라사랑국민협의회 안보위원회 회장
ㅇ(現)안보전략연구소장

<저서>
ㅇ「주한미군 감축 및 재배치와 한국의 국가안보」
ㅇ「남북관계 확대와 한국의 국가안보」
ㅇ「북한의 대량살상무기 개발과 한국의 대응」
ㅇ「전환기의 대북정책: 포용과 억지의 병행전략」 外 다수의 논문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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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투사    수정

    대망의 18대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하실 것으로 믿습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1-29 오후 1:19:07
    찬성0반대0
  • 삼공선생(joung-dm)   

    안보의 토대와 정착을 위하여 바라시는 일 꼭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아-자!!!</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1-29 오전 8:30:18
    찬성0반대0
  • 우파등극    수정

    꼭 이루어질 것입니다.홧팅!</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1-28 오후 10:08:35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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