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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무기 세계 확산시킬 우려 여전히 남아있다

마이클 메코넬 미 정보국장 상원 청문회에서 증언

Written by. konas   입력 : 2008-02-10 오후 5:4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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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탄도,노동 미사일 주한미군, 주일미군에 위협..

 (워싱턴) 미국은 북한이 해외로 핵 물질과 기술을 빼돌려 확산 시켰을 거래에 대해 우려를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확산 할수 있다는 위험을 안고 있다고 마이클 매코넬 미 정보국장(DNI) 이 말했다.

 CIA,DIA,INS 등 미국 16개 정보기관의 정보를 취합 대통령에게 직접 보고하는 마이클 매코넬 정보국장의 정보는 대통령, 부통령만 알고 있는 최고의 정보이다.

 매코넬 정보국장은 5일 미 연방 상원 정보위원회에 출석 최근의 북한 동향과 북한의 핵 확산 문제, 북한 핵 불능화 문제와 한반도 문제에 대해 소상하게 증언했다.

 공개와 비공개로 진행된 청문회에서 매코넬 국장은 “북한의 핵 무기와 미사일 프로그램은 동북아 지역의 안정을 위협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북한은 중동의 이란, 시리아, 후세인 시대의 이라크에 탄도 미사일을 판매했으며 또 핵 물질도 판매하는 확산을 시켰을 가능성이 높다”고 증언했다.

 매코넬 국장은 “북한군대가 남한 군인들과 미군을 상대로 전쟁을 하더라도 절대로 한국군과 미군을 이기지는 못한다는 사실은 확실하지만 수십만 명의 사상자를 내고 한국에 엄청난 타격을 줄수 있다. 그뿐 아니라 수백기의 스커트와 노동미사일등이 한국과 일본의 미군 기지에 위험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증언했다.

 한편 매코넬 국장은 “북한은 최소한 6기의 핵 무기를 만들수 있는 플루토늄을 보유 하고 있으며 북한의 핵 실험은 북한이 핵 무기를 갖고 있을수 있다는 평가를 뒷받침 할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한 증거는 “미 정보기관들은 북한이 과거에 우라늄 농축 핵 프로그램을 추진했다는 점을 계속 평가해 왔으며 오늘날까지 노력하고 있다”고 증언에서 뒷받침 되고 있다.(konas) 

 손충무(국제저널리스트.www.usinsideworld.com 편집인 겸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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