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뒤 정동영 대통령 만들 것"
'맥아더동상 철거' 주역의 아들, 총선 예비후보 출마
반미친북단체들의 ‘맥아더동상 철거 운동’에 불을 지핀 인물로 잘 알려져 있는 강희남 우리민족련방제통일추진회의(련방통추) 상임의장의 아들이, 오는 4·9총선 예비후보로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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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익현 후보의 포스터 ⓒ익산시민뉴스 |
현재 한의사(이리한의원장, '익산의 허준'이라고 불림)이자 전북도의원을 지내기도 했던 강 후보는, 지난 대선기간중 대통합민주신당 선대위 가족행복전북총괄본부장을 맡아 정동영 후보를 도왔다.
29일 출마선언 자리에서도 “5년 뒤 반드시 정동영 전 장관을 국가지도자로 다시 세우겠다”며 “지난 대선에서 정동영 대통령 후보에게 보내주신 (지역 유권자들의) 성원과 격려에 감사하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달 1일 선거사무실 개소식에는 정동영 전 대선후보의 부인 민혜경 여사가 참석, 격려사를 통해 “남편(정동영)과 정책방향이 일치한다”며 “익산 발전을 위해 강익현 후보를 국회로 꼭 진출시켜 달라”고 했다.
정 전 대선후보 역시 영상을 통해 “강익현 후보를 사랑해주고 도와줄 것”을 당부했으며, ‘정동영과 통하는 사람들’(정통들) 대표가 이날 행사의 사회를 맡는 등 그와 정 전 대선후보와의 사이는 꽤 각별해 보인다.
이러한 강 후보의 국회의원 도전이 처음은 아니다. 17대 총선에서도 열린우리당 예비후보로 나섰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고 한다. 이에 일부 언론에서는 그의 이번 출마를 두고 ‘절차탁마(切磋琢磨)’라는 표현을 쓰기도 했다.
전직 시의원들이 속속 캠프에 가세하는 등 최근 세가 불어나고 있다는 강 후보에게는, ‘아버지의 후광’도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하지만 부친인 강희남(본명 강재우) 목사는 이적단체 범민련 의장을 지내고 ‘맥아더동상 철거’를 주장하는 등의 행보로 인해 세간에는 목회자로서보다 반미친북 인사로 더 잘 알려져 있어, 이 부분이 강 후보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여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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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련방통추’ 상임의장으로 있는 강 목사는 2006년 12월 선군정치 찬양 및 북핵지지, 베트남식 적화통일 등의 주장이 담긴『김정일 위원장님께 드리는 글』이란 제목의 글을 인터넷매체에 올렸다가 보수단체 라이트코리아(대표 봉태홍)에 의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고발당하기도 했다.(konas)
코나스 김남균 기자(http://blog.chosun.com/hil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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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경 빨갱이 새끼들이 이제 최후의 발악을하는구나. 한 놈도 당성시켜서는 안될쭌만아니라 국민은 좌파정부를 원하지 않는다. 지놈들의 권익만 차리고 국민생활을 내몰라하는 좌측놈은 한 명도 없어야한다. 없애버리자 1</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2-12 오후 3:1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