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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눈물의 영결식장

헬기사고 순직 장병 7명의 영결식 현장

Written by. 김영림   입력 : 2008-02-22 오후 1: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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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오전 9시 경기도 성남시 분당 국군수도병원 체육관에서는 20일 새벽 경기도 양평 용문산에서 발생한 육군 UH-1H 헬기추락사고 희생 장병 7명에 대한 합동영결식이 제1야전군사령부장(葬)으로 열렸다.

 영결식에는 유가족 1백40여 명과 장병 3백50여 명이 참석해 고인들의 마지막 가는 길을 애도했다.

 이에 코나스도 독자들에게 영결식장의 분위기를 전하고 같이 슬픔을 나누자는 취지에서 그 현장의 모습들을 필름에 담아 화보로 꾸몄다.

 고인들의 숭고하고도 안타까운 죽음에 다시 한번 애도를 표한다.

김영림 코나스 기자 (c45acp@naver.com) 

▲순직 장병들의 관을 든 의장대가 영결식장으로 들어오기 시작했다.ⓒkonas.net

▲ 동료의 시신이 담긴 관이 자신의 앞을 지나가자 눈물을 터뜨리는 철정병원의 간호장교.ⓒkonas.net

▲ 망자의 관이 눈앞을 지나가자 남겨진 유족들은 더욱 더 큰 소리로 통곡했다.ⓒkonas.net

▲ 국민의례 도중 국기에 대해 거수 경례를 취하던 한 유족. 망자의 신분이 군인이기에 취한 행동일 것이다.ⓒkonas.net

▲ 영결식에는 한덕수 국무총리와 김장수 국방장관, 손학규 신당 대표, 이경숙 인수위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사진에는 안 나와 있지만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도 장례식장으로 찾아와 순직장병들의 영전에 분향하고 유족을 위로했다. ⓒkonas.net

▲ 조사를 낭독하는 1야전군 사령관. 그는 "전우의 목숨을 살리기 위해 살신성인한 고인들의 숭고한 희생은 장병들의 기억속에 영원히 남을 것"이라고 고인들의 영령을 위로하며 "이러한 슬픔을 반복하지 않는 것이 남겨진 우리의 의무"라고 말했다. ⓒkonas.net

▲ 순직한 군의관과 의무병을 위해 조사를 낭독하는 철정 병원의 고현미 대위. 고 대위는 "늦은밤  환자를 후송하기 위해 한걸음에 달려오던 당신생각에 눈시울이 붉어진다면."면서 고인의 생전을 추억했다. ⓒkonas.net

▲ 조사낭독이 끝난 뒤 불교 기독교 천주교 순으로 종교인들이 고인을 위로하는 의식을 가졌다. ⓒkonas.net

▲ 신혼의 단꿈에 젖어야 할 상황에서 불의의 사고로 남편을 잃은 고 정재훈 소령(일계급 특진)의 미망인. ⓒkonas.net

▲ 고 선효선 소령의 아버지가 갓 돌을 넘긴 선 소령의 딸을 안고 영정앞에 섰다. 그러나  어린 갓난쟁이는 엄마의 영정 앞에 서도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지못한다.ⓒkonas.net

▲ 오열을 멈추지 않는 유족들. 순직 장병 중에 김범진 병장은 영결식 날인 오늘이 그의 생일이어서 지켜보는 사람들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konas.net

▲ 고개숙인 김장수 국방장관. 분향 및 헌화의식 도중의 모습이다. ⓒkonas.net

▲ 박세직 재향군인회장이 21일 밤 경기 성남 국군수도병원에 마련된 용문산 헬기추락순직장병 합동분향소를 찾아 유족들과 눈물로 위로하고 있다.

▲ 박세직 재향군인회장등 회장단 일행이 21일 밤 경기 성남 국군수도병원에 마련된 용문산 헬기추락순직장병 합동분향소를 찾아 묵념을 올리고 있다.

▲ 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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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킴이    수정

    그대들의 죽음에 애도합니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2-27 오후 3:17:22
    찬성0반대0
  • kimck247    수정

    국가와 민족을 사랑하고 국가의 불음에 가신님들이요 6,25,전시 자유와 나라에 부름없는 소년병으로 참전자로 끝없는 눈물을 아끼지 못하읍니다, 생존소년병으로 과거를더듬어 한없이 눈물을 멈추지 못했소 하날나라에 고히잠드소서 나라에 평화를 나려다보 싶시요 영령님들이요!</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

    2008-02-24 오후 12:30:48
    찬성0반대0
  • 하나로    수정

    이 순간에 우리는 무엇을</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2-23 오후 1:41:13
    찬성0반대0
  • 애국시민    수정

    당신들이 지키는 우리 자유대한민국을 위해 가신 님 들이시여... 우리들은 당신들을 영원히 기억하리라...</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2-22 오후 9:45:34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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