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친선 성우협의회’ 발족
Written by. 코나스
입력 : 2003-12-10 오전 8:49:40
대한민국 육·해·공군 및 해병대 예비역 장성들의 모임인 성우회(회장 金榮寬)는 8일 서울 잠실 향군회관 중회의실에서 한·미 친선 성우(星友)협의회 발족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한·미 친선 성우협의회 회원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참석한 회원들은 한·미 간의 친선과 유대강화는 물론 혈맹의 우의를 다지기 위해 성우회가 앞장서 나가자고 의견을 모았다.
회장 직속기관으로 성우회 특별위원회로 운영되는 한·미 친선 성우협의회는 앞으로 한미연합사령관을 비롯한 주한미군 장성들과의 친교활동, 주한미군 부대 위문 등 한·미 친선사업을 펼치게 된다.
김영관 회장은 이날 “한·미동맹 강화와 국가안보를 위해 자원봉사한다는 마음으로 협의회를 운영할 방침”이라며 “성우회원들이 중심이 돼 한·미군 간의 우호증진에 기여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대한민국 육·해·공군 및 해병대 예비역 장성들의 모임인 성우회(회장 金榮寬)는 8일 서울 잠실 향군회관 중회의실에서 한·미 친선 성우(星友)협의회 발족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한·미 친선 성우협의회 회원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참석한 회원들은 한·미 간의 친선과 유대강화는 물론 혈맹의 우의를 다지기 위해 성우회가 앞장서 나가자고 의견을 모았다.
회장 직속기관으로 성우회 특별위원회로 운영되는 한·미 친선 성우협의회는 앞으로 한미연합사령관을 비롯한 주한미군 장성들과의 친교활동, 주한미군 부대 위문 등 한·미 친선사업을 펼치게 된다.
김영관 회장은 이날 “한·미동맹 강화와 국가안보를 위해 자원봉사한다는 마음으로 협의회를 운영할 방침”이라며 “성우회원들이 중심이 돼 한·미군 간의 우호증진에 기여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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