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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 국가보훈처장 향군 예방

12일 오후 향군본부로 부임인사차.... 화기애애한 분위기 아래 환담

Written by. 이현오   입력 : 2008-03-11 오후 4:4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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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 정부 첫 보훈처장으로 취임한 신임 김양(金 楊) 국가보훈처장이 부임 인사차 서울 성동구 성수동 향군 본부로 박세직 대한민국재향군인회장을 예방, 공동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11일 오후, 예정된 시간보다 일직 향군본부에 도착한 신임 보훈처장은 향군임원들의 환영을 받았으며 박세직 회장과 보훈정책과 향군에서 벌이고 있는 제대군인 취업알선 활동 등 제반 사업을 중심으로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 박세직 재향군인회장과 임원진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좌로부터 신원배 해병대, 고종석 직능 김홍래 공군부회장, 김양 국가보훈처장, 박세직향군회장, 박세환 육군, 김홍렬 해군부회장, 손병익 사무총장) ⓒkonas.net

 이 자리에서 박세직 향군회장은 "김 보훈처장은 백범 김구 선생님의 손자이자 창군멤버로 6대 공군참모총장을 역임한 김 신 장군의 아들로서 이처럼 훌륭한 독립지사의 후손이 보훈처장으로 임명된 것을 환영한다" 고 인사말을 건넨 뒤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위국·헌신의 소중한 정신을 계승하고 제대군인 사회복귀와 생활안정은 물론, 보훈가족에 대한 적합한 보훈보상 제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달라" 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또 "선진 일류국가의 도약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 및 국가유공자의 위훈에 걸 맞는 예우에서 출발한다" 며 특히 "6·25참전 유공자를 '6·25국가유공자'로 규정한 '참전유공자 예우에 관한 법률'의 국회 통과를 환영하지만 처우면에서는 달라진 것이 없기 때문에 이분들에게 실질적 보훈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해달라" 고 말했다.

 신임 김양 국가보훈처장은 10일 취임하고 이 날 향군을 예방한데 이어 향군본부 건물에 위치한 6·25참전유공자회도 방문해 부임인사를 나눴다.

 ▲ 향군회장 집무실에서 박세직 향군회장과 향군 부회장 등이 김양 신임 국가보훈처장과 환담하고 있다. ⓒkonas.net

 한편 참여정부(국가보훈처)는 지난 해 12월 21일 김정복 보훈처장 당시 향군의 안보활동을 정치활동으로 보고 '대한민국재향군인회법 일부 개정법률안'을 입법 예고해 향군회원들의 강한 반발에 부딪혔다.

 이로 인해 향군 회원들은 12월 26일과 27일 서울, 경기, 인천지역 향군회원들이 여의도 국가보훈처 앞에 모여 국가보훈처가 입법 예고한 향군회법 개정법률안은 향군이 회법의 테두리 내에서 정상적으로 시행하는 안보활동을 금지하고 제반 활동에 족쇄를 채우려는 정략적 의도라며 규탄 집회를 가진바 있다.

 그러나 정권교체 후 대통령직 인수위는 지난 1월 보훈처의 업무보고를 청취하는 과정에서 향군의 회법 개정법률안을 신중히 검토하라고 지시한바 있다. 결국 지난 참여정부가 향군의 안보활동을 마뜩치 않아 했던 점에 비추어 볼 때 대북정책에서 북핵 선 폐기 등 대북지원에서도 엄격한 상호주의를 요구하고 있는 이명박 정부의 정책으로 볼 때 국가보훈처와 향군의 관계도 예전과는 다를 것으로 예측하는 시각이 많은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Konas)

 신임 국가보훈처장의 약력은 다음과 같다.

1975. 2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졸업
1980. 2 연세대 행정대학원 석사
1982. 6 미국 죠지워싱턴대 국제관계학 석사
1987. 11  (주)컴퓨터 코리아 부사장
1991. 4 프랑스 국영 우주 항공 방산회사 한국 대표
2002. 7 (주) DKI 사장
2005. 4 (주) EBT 네트워크 대표이사
2005. 8 駐 상하이 총영사
 

코나스 이현오 기자(holeekv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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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kwj3697    수정

    국가안보의 제 1목표가 전쟁억제라고한다면,김양국가보훈처장님의 안보활동에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와 함께 혼신의 힘을 기울려주세요</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3-13 오전 9:30:49
    찬성0반대0
  • 부안 향군(greenbamboo)   

    국가의 안보를 위해선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심이 우선이라고 봅니다.국가 보훈처나 향군회는 물론 국민 한사람 한사람 애국심을 가지고 안보활동에 임합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3-12 오전 9:56:57
    찬성0반대0
  • 세작놈    수정

    김재규 찬양하는 세작새끼 또 왔구나.....</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3-11 오후 8:45:23
    찬성0반대0
  • kimck247    수정

    신임 김 양 국가 보훈처장님 그러시고 대한민국 750만 향군본부박 세직 본회장과 군을 사랑하는 말슴에 제2대한 국가 안보 보루들은 가슴 찡하였습니다, 부디 야분들 건강하싶시요,,</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3-11 오후 8: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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